대전시, 아파트 색채 이렇게 해주세요
대전시의 이번 가이드라인은 주변경관과 자연스런 연결성을 강조하고 인접된 주변건물과 조화될 수 있도록 지구별로 지정계열색상과 톤을 사용하고 강조색은 전체면적의 10% 이하로 사용하도록 했다.
또한, 외벽의 주조색은 채도 3도 이하, 보조색은 채도 6도 이하로 하도록 하고 슈퍼그래픽 사용을 자제토록 권고했다.
대전시는 둔산지구, 관저지구, 노은지구, 대덕테크노밸리지구, 송촌·보문생활권, 서남부지구, 학하·덕명지구, 용운지구, 기타지역 4개형으로 구분해 지구별 특성을 고려한 적용색채와 명도, 채도 등 기준색채를 제시했다.
대전시는 이번 가이드라인을 기준으로 입주 10년 이상된 기존 아파트를 재도색할 때 색채디자인 자문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현재 시 전체 주택의 65.2%인 25만7,416세대가 아파트로 이뤄져 아파트의 색채를 고려하지 않고는 대전의 도시미관을 개선할 수 없어 이번 가이드 라인을 기준으로 '대전시 색채위원회'의 자문을 받아 주변여건과 조화된 아름다운 도시경관으로 조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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