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버필드’ J.J.에이브람스 그가 궁금하다
[로스트]에 이어 <미션 임파서블3>까지!
흥행 성공을 잇는 미다스의 손, J.J. 에이브람스!!
J.J.에이브람스는 미국 인기 드라마 [로스트]의 총 제작과 연출, 각본을 도맡으며 천재 감독으로 단숨에 주목 받았다. [로스트]는 당시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던 [CSI]를 위협하며 갖가지 이슈를 만들어냈다. TV 방송 역사상 최고의 제작비가 투자된 미니시리즈 중 하나이며 첫 방영 이후, 미국 전역 1700만여 명의 시청자를 사로잡으며 동 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무엇보다도 J.J. 에이브람스의 특기인 미스터리한 극의 전개와 치밀하고 긴장감 넘치는 구성으로 전세계 210여개국의 시청자들을 매료시켰고, 국내에서도 ‘김윤진’의 출연으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그 후 J.J. 에이브람스는 63회 골든 글로브 작품상은 물론 2005년 에미상 TV 드라마 부문 감독상 및 작품상을 휩쓸며 그야말로 독보적인 명성을 이어갔다.
그러나 J.J. 에이브람스의 이력은 [로스트]이전부터 이미 검증이 되어 있었다. 여대생의 풋풋한 성장기를 그렸던 미국 인기드라마 [펠리시티]를 통해 명성을 얻기 시작, 독창적인 아이디어와 액션 연출로 미국 1400만 명 이상의 시청자를 사로잡았던 첩보 스릴러 [엘리어스] 등 국내 팬들에게도 익숙한 인기작을 연속해 만들어내며 할리우드의 미다스의 손으로 일컬어져 왔다. [로스트]의 큰 성공 이후, 드라마에서 영화로 활동 영역을 넓힌 그는 1억 5천만 달러의 제작비가 투입된 초대형 블록버스터 <미션 임파서블 3>의 감독으로 데뷔, 국내 600만이 넘는 관객을 동원했을 뿐 아니라, 역시 전세계적인 흥행 성공으로 자신의 명성을 입증했다.
할리우드 최고의 파워맨, J.J.에이브람스가 선택한
2008년 전세계를 흥분시킬 첫 번째 블록버스터 ! <클로버필드>
제작과 연출, 각본은 물론이고 음악까지 두루 섭렵하는 놀라운 재능. 더불어 상상을 초월하는 놀라운 발상과 치밀한 스토리 구성으로 언제나 팬들로 하여금 다음 행보를 궁금케 하는 J.J. 에이브람스. 그가 선택한 2008년 J.J.에이브람스의 극비프로젝트 <클로버필드>에 대한 뜨거운 관심은 당연한 것인지도 모른다. 더구나 그 누구도 쉽게 시도하지 못했던 새로운 영상 기법과 충격적인 스토리를 <클로버필드>에서 선보이고 있어, 그 기대와 궁금증은 더욱 증폭되고 있다. 또한, 그는 1000만 달러라는 파격적인 예산의 초대형 블록버스터 TV 시리즈인 [프린지]를 비롯해 미국인들이 가장 사랑하는 SF시리즈인 [스타트렉]의 영화화 작품인 <스타트렉 11>을 포함, 파라마운트에서 무려 7편의 영화를 준비 중이기도 하다
<미션 임파서블3>의 연출을 맡았고, <로스트>에서는 각본/감독/제작 1인 3역을 소화하는 등 최고의 화제작들을 탄생시킨 할리우드 최고의 파워맨 J.J. 에이브람스의 극비 프로젝트 <클로버필드>는 내년 1월 24일, 세상을 놀라게 할 그 엄청난 실체를 공개할 예정이다.
CJ엔터테인먼트 개요
씨제이엔터테인먼트 주식회사는 대한민국의 영화 제작 및 배급, 공연 기획사이다. 1995년 설립된 제일제당 멀티미디어 사업부로 시작한 CJ엔터테인먼트는 드림웍스의 배급권을 따내면서 세계적 엔터테인먼트 회사로의 도약을 준비하게된다. 1996년 제일제당 엔터테인먼트 사업부로 이름을 바꾼후 영화 제작 회사인 제이콤을 설립함과 동시에, 본격적인 영화사업을 시작하게된다. 1997년 8월 1일 본 회사(제일제당 CJ 엔터테인먼트)가 설립되었고, 2000년, 독립적인 기업으로 재출범했다. 2004년 공연 제작사업을 시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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