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어송라이터 ‘마르코’의 1집 앨범 ‘Music Is My Life'...1월의 우수 신인음반

서울--(뉴스와이어)--문화관광부(장관 김종민)는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주관으로 공모참가 음반 10편 중 ‘1월의 우수 신인 음반’으로 가수 마르코의 ‘Music Is My Life’를 선정하고, 1월 3일 11시 청사에서 박양우 차관 주재로 시상식을 열어 음반제작사 빅딜레코드 정환석 대표에게 기념패를 수여하고 격려하였다.

동 음반에 대하여는 1월 한달간 케이블TV 엠넷(m.net)과 음악전문포털 엠넷닷컴 등 온·오프라인을 통해 홍보를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우수 신인음반으로 선정된 ‘Music Is My Life'는 마르코가 직접 작사 작곡 및 프로듀싱한 앨범으로 감각적인 리듬에 깊이 있는 감정표현이 돋보이는 총 17개의 곡이 수록되어 있다.

타이틀 곡 ’미치도록‘은 헤어진 연인에 대한 슬픈 감정을 노래한 곡으로 마르코의 힘 있는 랩과 후렴구를 부른 보컬의 애잔한 목소리가 조화를 이루고 있다. 특히 곡의 분위기를 이끄는 슬픈 멜로디의 기타 연주가 인상적이다.

이번 앨범에서는 경쾌한 리듬의 ‘Back In the Days'와 'Get Up', 세련된 비트의 랩이 더해진 'Let Bounce', 완성도 높은 랩과 리듬에 일치감치 후속곡으로 점쳐진 ’남자니까‘ 등 마르코만의 다양한 개성을 확인할 수 있다.

마르코는 2002년부터 이미 언더그라운드에서 활동하며 차근차근 성장해 온 가수로 크고 작은 무대에 오르며 랩퍼로서의 실력을 쌓아왔다.

특히, 작사 작곡 능력이 뛰어나 이번 데뷔 앨범에 프로듀서로 참여하여 싱어송라이터로서의 실력을 입증하고 앨범 완성도를 한층 높였다.

이번 시상식에서 마르코는 “2008년의 시작인 1월에 우수 신인음반으로 선정돼 매우 영광”이라며, “이번 수상을 발판으로 하고 싶은 힙합 음악을 계속할 수 있게 되어 무엇보다 행복하다”고 밝혔다.

* 이 달의 우수신인음반 선정사업

문화관광부는 침체된 국내 음반시장 활성화 및 음악산업 창작기반을 조성하기 위하여 매달 우수한 신인음반을 선정하여 홍보 및 프로모션을 지원하고 있다. 지난 해 4월에는 포코스의 ‘Recall to ons's mind', 5월에는 카라의 ‘Blooming’, 6월에는 이퍼블릭의 ‘Love is life', 7월에는 타키온의 ’Feel your breeze', 8월에는 휘의 ‘휘 1st. 사랑에 미친 남자’, 9월에는 뷰티풀 로맨스의 ‘Tragic Love but a Beautiful Romance', 10월에는 김종욱의 ’가난한 사랑‘, 11월에는 ’써니힐‘, 12월에는 ’혜미‘가 우수 신인음반으로 선정돼 언론이나 방송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 개요
문화체육관광부는 문화, 예술, 체육, 관광, 종교, 미디어, 국정홍보 업무를 담당하는 정부 부처이다. 2008년 문화관광부와 국정홍보처, 정보통신부의 디지털콘텐츠 기능을 통합해 문화체육관광부로 개편했다. 1차관이 기획조정실, 종무실, 문화콘텐츠산업실, 문화정책국, 예술국, 관광국, 도서관박물관정책기획단을 관할하며, 2차관이 국민소통실, 체육국, 미디어정책국, 아시아문화중심추진단을 맡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문화재청, 대한민국예술원, 한국예술종합학교, 국립중앙박물관, 국립국어원, 국립중앙도서관, 국립극장, 국립현대미술관, 국립국악원, 국립민속박물관, 한국영상자료원, 해외문화홍보원, 한국정책방송(KTV) 등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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