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이라 나이틀리, 네티즌이 뽑은 가장 기대되는 여배우 1위
지난 12월 24일부터 31일까지 영화 포탈 사이트 맥스무비에서 진행된 ‘1월 개봉영화 중 가장 기대되는 할리우드 여배우’를 묻는 설문조사에서 키이라 나이틀리는 참가자 3,840명 중 45.2%에 달하는 1,736명의 선택을 받아 다른 여배우들을 크게 앞서며 그 인기를 입증했다. 같은 시기에 개봉하는 다른 작품들의 여배우들에 비해 월등히 높은 지지를 받으며 명실공히 최고의 여배우임을 나타내고 있는 것이다. 2, 3위는 613명(16%)이 선택한 <P.S 아이 러브 유>의 힐러리 스웽크와 381명(9.9%)의 표를 얻은 <써티 데이즈 오브 나이트>의 멜리사 조지가 각각 2위와 3위를 차지했다.
또한 12월 31일부터 무비링크에서 진행되고 있는 가장 기대되는 할리우드 여배우를 묻는 질문에서도 키이라 나이틀리가 전체43%의 지지를 받으며 당당히 1위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이는 <찰리 윌슨의 전쟁>으로 2월 개봉을 앞두고 있는 줄리아 로버츠를 제치며 1위를 기록하고 있는 것. 키이라 나이틀리가 한국이 가장 사랑하는 할리우드 배우로 손꼽히던 줄리아 로버츠를 넘어서는 인기를 보이며 할리우드 여배우의 세대교체가 이루어지고 있음을 여실히 나타내고 있다.
이렇듯 키이라 나이틀리가 네티즌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는 것은 예쁜 미모뿐만 아니라 23살의 어린 나이를 가늠할 수 없게 하는 그녀의 뛰어난 연기력 때문으로 분석된다. 키이라 나이틀리는 <캐리비안의 해적>뿐만 아니라, <오만과 편견><러브 액츄얼리>등 다양한 장르의 영화에 출연하며 늘 새로운 모습을 선보여왔다. 또한 1월 개봉하는 <더 재킷>에서는 최초의 스릴러 연기로 다시 한번 네티즌들을 기대시키고 있는 것.
네티즌들은 ‘너무 기대되요 키이라 나이틀리 너무 예뻐(향기로운날개)’, ‘연기력과 미모 모두 갖춘 키이라 나이틀리 킹왕짱!!(시쥬)’, ‘키이라의 스릴러라니 완전 궁금해요!(진아승걸홧팅)’ 등의 반응을 보이며 <더 재킷>을 통해 키이라 나이틀리가 보여줄 새로운 모습에 기대감을 표시하고 있는 것. 키이라 나이틀리는 <더 재킷>을 통해 기존의 사랑스러운 모습 외에 아무 것에도 관심 없는 듯한 무심하고 도도한 모습부터 보호본능을 일으키는 연약한 모습까지 다양하고 새로운 매력을 뽐내며 사람들의 궁금증을 자극시키고 있다.
이미 1월 최고의 기대작으로 꼽히며 네티즌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는 <더 재킷>은 자신의 미래를 본 잭 스탁스(에드리언 브로디)가 현재와 과거, 미래를 넘나들며 예정된 미래를 바꿔나가는 과정을 그린 초감각 스릴러. 키이라 나이틀리는 주인공 잭 스탁스가 미래에서 만난 재키라는 인물로 잭 스탁스의 미래를 바꿀 열쇠를 손에 쥔 신비로운 여인으로 분해 여러 가지 매력을 펼쳐 보인다.
키이라 나이틀리 뿐만 아니라 <킹콩><피아니스트>의 에드리언 브로디, <007 카지노 로얄><황금 나침반>의 다니엘 크레이그 등 할리우드 최고의 배우들의 만남과 특별한 연기로 관객을 유혹하고 있는 <더 재킷>. 네티즌이 가장 기대하는 여배우 키이라 나이틀리의 새로운 연기 변신은 1월 10일 극장에서 <더 재킷>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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