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체별로는 도 본청이 7,338억원이며, 시단위에서는 안동시가 2,428억으로 가장 많고, 경주시가 2,194억원, 상주시가 2,043억원 순이며, 군단위에서는 의성군이 1,673억원으로 가장 많고 봉화군이 1,284억원, 예천군이 1,224억원 등의 순이다.
증가폭을 보면 도본청이 전년대비 19.0%가 증가하였으며, 시군에서는 울진군이 27.4%, 영천시 22.9%, 안동시 21.8%, 구미시 20.1%, 김천시 17.2%의 순이다.
이와 같이 전국에서 최다액의 교부세를 확보하게 된 것은 김관용 지사의 특별지시에 의한 교부세 전담공무원을 지정함으로 교부세 산정에 필요한 110여종의 관련통계 자료를 철저히 관리, 정비함은 물론 전공무원들이 일치단결하여 경상경비절감 및 공공청사 적정사용, 총액인건비 준수 등 자치시대의 책임행정 실현에 심혈을 기울인 결과라고 할 수 있다.
경북도에서는 이와같이 증액 확보된 지방교부세 재원으로 민선4기 김관용 지사 취임이후 역점시책으로 추진하고 있는 낙동강프로젝트사업, 동해안 해양개발 사업과 내륙 첨단산업 단지조성 등 도민일자리 창출에도 한껏 기여할 수 있게 되었다고 밝혔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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