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를 위하여 이번에 선정된 브랜드경영체에 대하여는 고품질쌀 생산기반 구축을 위한 노후시설 현대화에 20억, 농가 조직화 교육 및 홍보, 컨설팅 추진에 2억 등 개소당 22억의 사업비가 지원되며, 이를 통한 대표브랜드 개발·보급, 농가조직화 및 계약재배 내실화, 엄격한 품질관리, 브랜드 마케팅 등을 유도하여 경북 쌀의 품질경쟁력을 높혀 나가는데 역점을 두고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이외에도 고품질쌀 생산·보급을 위하여 총 사업비 110억원을 들여 도내 RPC(미곡종합처리장) 등 23개소에 대한 건조·저장시설 증설과 시설현대화 사업을 추진하여 벼의 수집·건조·저장·가공을 자동화하고 고품질의 지역특산미를 생산·공급하여 소비자 기호에 적극 부응해 나갈 계획이다.
고품질 쌀 브랜드 육성사업은 쌀의 공급과잉과 소비자 기호의 변화 및 대형유통업체 성장 등 유통 환경 변화에 따라 쌀의 품질경쟁력을 높혀 소비자의 신뢰를 확보 하기 위해서는 브랜드의 차별화가 불가피해짐에 따라 농림부에서 2007년부터 시작한 것으로써 시장·군수가 주도하여 결성한 사업법인 형태로 규모화·조직화된 쌀 브랜드경영체의 고품질 브랜드 쌀 생산·유통 및 발전가능성 등을 집중 평가하여 정부 및 지방자치단체의 지원을 집중함으로써 시군의 대표 쌀 브랜드경영체로 육성해 나가고자 하는 사업으로 농림부의 최종 선정결과 총 8개소 중 2개소가 선정되는 성과를 거양한 것이다.
경상북도에 따르면 2014년 쌀 수입 전면개방에 대비 저가 수입쌀과의 경쟁에서 우위를 점하고 경북 쌀의 품질경쟁력 제고를 통한 안정적인 소비기반 마련을 위해서는 고품질 쌀 브랜드 육성이 시급하다고 판단되어 ’07. 5월에 고품질쌀 우수브랜드 육성 5개년 계획을 수립하였으며, 금번 성과를 기반으로 앞으로 도내에 소비자가 만족하고 신뢰하는 시군 대표브랜드 15개를 집중 육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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