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건강 식생활 문화를 선도해온 프랜차이즈 전문 기업 오래식품( 회장 황인용 )은 2005년 창업시장 재 진입을 선언 했다.

“오래숯불 고기부페” 라는 타이틀로 전국에 100여개의 가맹 신화를 일구었던 오래식품은 최근 버섯요리 전문점 “이슬 방울 생버섯”으로 새단장해 시장진출을 선언했다.

최근 가맹사업보다는 창업 아이템의 정비와 웰빙시장에 맞는 기능성 김치인 바닷물로 담근 "해수김치"사업에 심혈을 기울이던 이회사는 최근 "이슬 방울 생버섯”을 선보이며 건강한 식생활에 관한 사회적 관심이 날로 증대하면서 차별화된 건강메뉴를 내세우고 있다. 이러한 건강식 아이템은 예비창업자들에 초미에 관심사로 대두될 것이라고 오래식품의 황인용 회장은 밝혔다.

자체 보유한 육가공 공장에서 물류 등의 완벽함을 자랑하는 오래식품은 또한 미네랄이 풍부한 해수김치를 개발 큰 성공을 거두고 있으며“이슬 방울 생버섯” 가맹점마다 해수 김치를 공급하여 일찍이 잘 알려진 버섯의 장점과 해수김치의 절묘함으로 창업성공의 조건을 두루 갖추고 있다.

현재 수도권 6개점이 성황을 이루고 있으며 금번 새 단장을 계기로 전국적인 가맹점 및 지사를 모집하고 있다.

가맹점 문의 02-945-1388

(스포츠서울 에이엔비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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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오래식품 가맹 사업부 02-945-13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