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 노래로 포항을 알린다

포항--(뉴스와이어)--'영일만 친구'를 비롯한 대표곡 10곡 선정

가수 최백호의 대표곡 ‘영일만 친구’가 포항을 대표하는 노래로 포항을 알리는 첨병 역할을 맡는다.

포항시는 노래와 포항을 연계해 방문객들에게 지역 이미지를 업그레이드 시키고 노래를 통한 시민화합과 통합에 활용하기 위해 CD 1천장과 테이프 1천개를 제작했다.

이번에 포항시가 제작한 CD와 테이프에는 ‘영일만 친구’ 3곡(최백호, 서울MBC TV 방송합창단, 경음악) 이외에도 포항출신 가수 히트곡 ‘아름다운 세상’(유리상자-이세준), ‘흔들어봐’(길건), ‘언제라도’(박화요비), ‘쿵따라 샤바라’(클론-강원래) 등 4곡과 바다를 상징하는 노래 ‘바다에 누워’(높은음자리), ‘해변으로 가요’(DJ DOC), ‘해변의 여인’(쿨) 3곡. 총 10곡이 수록됐다.

포항시는 포항을 상징하는 노래를 시정홍보 책자와 함께 시청을 방문하는 내빈 등 손님들에게 전달하고 각종 행사 배경음악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포항시청 개요
경북제1의 도시인 포항시는 우리나라 철강산업의 심장부로서 산업근대화를 견인해왔으며, 철강산업에 이은 첨단과학산업과 항만물류산업, 해양관광산업으로 재도약을 해나가고 있는 역동적인 도시이다.

웹사이트: http://www.ipohang.org

연락처

포항시 문화관광과 오상기, 054-270-22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