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3천만그루 나무심기 기부자 소득공제 받으세요
대전시는 시 본청을 비롯한 각 구청 등 기부처별로 소득공제용으로 사용할 수 있는 기부금 영수증을 발급하고 있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해 293곳의 기관·단체와 698명의 개인이 3천만 그루 나무심기 기부금을 비롯한 기념식수, 헌수동산 조성 등에 참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연말소득공제용 영수증 발급은 지난해 11월 말까지 기부한 헌금·헌수자면 발급받을 수 있다.
대전시의 나무심기 기부금 산정은 나무 값은 물론 식재에 필요한 운송비 등 부대경비를 포함해 식재비용 일체를 기부액으로 산정하고 비용산출은 조달가격 기준에 따른다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3천만 그루 나무심기 참여는 후손들에게 쾌적한 생활공간을 물려줌은 물론 연말소득공제도 전액 받을 수 있는 만큼 올해에도 많은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기대 한다“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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