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인력지원은 폭설피해 농가 중 노약자, 부녀자, 국가보훈농가 등 복구 취약 농가를 위주로 실시된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박준영 전남도지사는 1월 2일 나주 공산면 인삼피해 현장을 방문 농가를 위로 하였으며, 도청 농정국 직원 50여명은 1월 4일 피해가 많은 영암 시종 신흥지역 인삼재배 피해시설의 철거 및 눈 쓸어내리기 작업을 실시한다.
또한, 서울시 자원봉사단 97여명이 1월 4일부터 2일간 나주 공산 남창지역에서 인삼피해농가 일손 돕기를 실시한다.
전남도 관계자는 "군·경·소방대 및 공무원 등 모든 인력을 동원 응급복구를 조기에 완료할 계획이며, 정부차원에서 복구지원 될 수 있도록 피해정밀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해 12월 29일부터 1월 1일 까지 전남도내에는 장성29cm, 담양 26cm, 나주22cm 등 폭설이 내려 1월 4일 현재 비닐하우스 131동, 인삼재배시설 92ha 등 총 30억원의 피해가 발생하였으며, 현재 피해확인 현지조사 및 응급복구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전라남도청 개요
전라남도청은 20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이낙연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전남도는 동북아 물류·관광·미래산업 선도지역을 만들어 가겠다는 비전을 삼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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