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라클은 산업 특화된 기능을 갖춘 통합 솔루션을 제공해 금융, 커뮤니케이션, 정부, 제조, 유통 등 아태지역에서 다양한 산업 군에 걸쳐 채택되고 있다. 또한 고객들은 SOA와 같은 최신 기술을 구축하기 위해 오라클의 표준 기반 소프트웨어를 선택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오라클은 기업성과관리(EPM) 부문 선두업체로 비즈니스 인텔리전스(BI), 재무 관리(FM) 및 운영 분석(OA)을 통합한 향상된 기능의 포트폴리오를 제공함으로써 고객에게 비즈니스에 대한 통찰력을 제공한다.
오라클 애플리케이션 각광
오라클 애플리케이션은 아태지역에서 폭넓게 채택됐다. 오라클 e-비즈니스 스위트, 시벨, 피플소프트, JD에드워드에 이르는 다수의 오라클 애플리케이션은 '라이프타임 서포트'를 제공한다. 오라클은 또한 보다 향상된 통합 능력을 갖춘 통합 애플리케이션 아키텍쳐(AIA)를 출시하고 전략적 인수합병을 통해 지속적으로 애플리케이션 포트폴리오를 강화하고 있다. IDC 보고서에 따르면 오라클은 아태지역에서 CRM, SCM, HCM, ERP등 애플리케이션을 제공하는 상위 5개 업체 중 가장 빠른 성장률을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퓨전 미들웨어 급성장
오라클 퓨전 미들웨어도 다수의 고객을 확보했다. 오라클 퓨전 미들웨어는 표준 기반 소프트웨어로 기존의 어떤 시스템이나 애플리케이션과도 연동하여 투자에 대한 최고의 효율성을 실현한다. 오라클 퓨전 미들웨어를 도입한 대표적인 기업으로는 대한항공(한국)과 STX (한국)를 비롯, 중국동방항공(중국), 호주어업관리국(호주), 중국은행 (중국), 인도산업금융공사(인도), PT텔콤(인도네시아)등이 있다.
데이터베이스 지속적 성장
데이터베이스부문에서 리더십도 두드러졌다. IDC가 최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오라클은 2007년 상반기 아태지역 RDBMS시장에서 53%에 달하는 시장점유율을 보였으며 2위 업체보다 2배 이상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보고서에 따르면 오라클의 RDBMS부문 매출은 전년대비 19% 성장했는데 이는 전체 시장 평균보다 높은 수치이다.
오라클 프리미어 서비스에 대한 수요 급증
오라클 서포트 서비스도 아태지역에서 다수의 고객을 확보했다. 오라클의 프리미어 서포트 및 향상된 고객 서포트는 개별 고객에 맞춤화된 고부가가치 서비스 환경을 제공해 고객들은 이를 이용 오라클 제품의 성능을 최적화 할 수 있다. 현재 16,000명의 개발자와 7,500명에 이르는 서포트 전문가가 오라클 소프트웨어의 종합적인 유지와 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데렉 윌리암스(Derek Williams) 오라클 아태지역 및 일본 총괄 사장 겸 회장은 “고객들은 그들의 니즈를 완전하게 만족시켜 줄 수 있다는 판단 하에 오라클을 비즈니스 IT 파트너로 선택하고 있다”라며 “오라클은 오픈 기반의 데이터베이스와 미들웨어를 비롯 산업 특화 애플리케이션, 기업 성과 관리 및 비즈니스 인텔리전스를 포함하는 업계 최고의 완결된 비즈니스 소프트웨어 포트폴리오와 아키텍처를 전달한다. 이와 함께 오라클의 장기적인 혁신을 위한 노력과 산업 특화된 기술, 세계 최고 수준의 지원과 교육 등에 힘입어 오라클이 비즈니스 소프트웨어의 리더로 자리매김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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