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예술회관은 1시군에 1개관 및 인구과밀 읍지역 1관 기준으로 25관(현 17관)을 목표로 울진, 청송, 울릉, 안동, 경주 문화예술회관과, 문경소공연장 건립, 영양문예회관 개보수 등 7개사업(총사업비 385억원)이 활발하게 진행 되고 있으며, 공공도서관은 인구 4만명당 1관을 기준으로 농어촌도서관 등 소외지역에 우선 조성하여 70관 (현 55관)을 목표로 포항동해공공도서관, 구미청소년도서관, 군위공공도서관, 울진공공도서관등 4개소(총사업비 170억원)를 건립 중에 있다.
또한, 소외지역 주민들을 위하여 작년까지 9개소의 작은도서관을 조성하여 공공도서관의 보완기능 및 주민친화적인 소규모 문화공간을 확보였다.
특히 지난해에는 민간기업에서 후원한 작은도서관조성이 7개소에 이르는 등 문화소외지역 주민에게 골고루 혜택이 주어졌다.
공립박물관은 신라·유교·가야문화권을 중심으로 古유물박물관 우선 조성 및 지역 특성에 적합한 박물관 16관(현 15관)을 목표로 한 바 박물관이 상주명주박물관이 건립 완공(‘09년)을 앞두고 있어 지금과 같은 추세라면 ’09년 목표달성이 가능하여 목표보다 2년 앞당길 전망이다.
이 밖에, 향토 문학인의 문학적 위업을 선양하고 문학창작 공간을 마련하기 위한 문학관 건립사업, 미술관, 테마공연장건립도 활발히 진행 중에 있다.
2000년부터 안동에 22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한 이육사문학관 등 5개 문학관을 건립하여 운영중에 있으며, 특히, 경주시 동리 목월 문학관내에 공사 중인 「신라인의 숨결전시관」을 이달 중순 완공하여 ‘신라인들의 업적과 신라의 문화적 위치를 재조명’ 할 것으로 기대되며 지난 해에 이어 계속사업으로 신축중인 포항미술관 건립(총사업비100억원), 영주마당놀이테마공연장(총사업비50억원) 등을 09년 완공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앞으로도 경상북도에서는 운영중인 문화기반시설에 지역주민 위주의 내실있는 운영을 위하여 다양한 콘텐츠를 가진 , 주민이 참여할 수 있는, 문화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문화경북 실현에 앞장서며 시설규모의 대규모 추세에서 탈피하여 예산 부담경감과 이용율 제고를 위해 인구비례의 적정 소규모 시설 조성을 유도하여 문화기반시설의 이용율 제고에도 박차를 가하여 도민의 문화 삶의 질 지수를 높여나가겠다고 밝혔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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