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소방본부는 소방본부 및 4개소방서 홈페이지에 비상구 등 피난 방화시설 불법사례 발견시 시민이 직접 신고하는 인터넷 신고센터를 지난해 8월부터 구축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참여는 울산소방본부 및 중부·남부·동부·온산소방서 홈페이지에 개설된 ‘비상구 불법사례 신고센터’를 방문, 무단으로 적치된 물건 및 비상구 폐쇄 및 훼손사례 등의 불법사례를 사진을 첨부, 신고하면 된다.
소방본부는 신고가 접수된 대상을 직접 방문하여 과태료 등의 행정처분을 발하고, 지속적인 관리를 병행함으로서 시민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안전조치를 강구할 방침이다.
소방본부 관계자는 “성숙된 시민안전 의식을 바탕으로 사회 불안전 요소를 하나씩 제거해 갈 때 안전한 울산건설의 초석을 다질 수 있을 것”이라고 당부했다.
한편 지난해 8월 신고센터 개설 이후 불법사례 신고 현황을 보면 00쇼핑몰 등 총 12건이 접수된 것으로 나타났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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