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충청남도는 오는 3월 22일 ‘2008 세계 물의 날’을 맞아 미래를 짊어지고 나갈 어린세대에게 물의 소중함과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물 사랑 운동을 확산시키기 위해 道內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2월 29일까지 그림을 공모한다.

▲참가대상은 충남 道內 소재 초·중학교 재학생이며 ▲작품소재는 ▷우리 고장의 아름다운 강과 호수·하천의 맑은 물, 자연 풍경 ▷수질오염의 경각심 고취와 개선노력을 표현 한 작품이어야 하며 ▲참가부문은 회화(수채, 유채, 크레용 가능) ▲그림규격은 4절 도화지이다.

▲입상자 발표는 오는 3월 10일 소속 학교통보 및 충남도홈페이지 게재하며 ▲시상은 초등학생 75명과 중학생 25명이다.

▲접수처는 대전 서구 둔산동 대전상공회의소B/D 5층, 환경보전협회 대전·충남지회(042-486-8057, 우302-122)에서 접수하며(우편접수는 29일 우체국 소인까지 유효) 공모전 관련 궁금한 사항은 충남도청 수질관리과(042-251-2371)에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도 관계자는 “수질오염 문제, 물의 소중함과 환경문제 등을 일깨워 주는 그림공모전에 많은 학생들의 참여가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충청남도청 개요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chungnam.net

연락처

충청남도청 수질관리과 수질정책담당 김종수 042-251-23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