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전라북도에서는 2008년 1월 8일부터 14일까지 1주일 동안 14개 시ㆍ군을 대상으로 사회복지 생활시설 및 이용시설의 안점점검 상황을 점검할 계획이다.

이번에 실시되는 사회복지시설 안전점검은 전기ㆍ가스ㆍ노후건축물 등의 화재발생과 동절기 폭설 및 강추위 등 자연재해로 인하여 발생 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사고 발생시 신속한 대응 및 처리 대책을 마련함으로써 사회복지설의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고자 한다.

점검시설은 노인시설 245개소, 장애인 시설 122개소, 아동시설 200개소, 부랑인 시설 4개소, 정신보건시설 19개소, 종합사회복지관 18개소, 자활후견기관 18개소 등 총 626개소의 시설이 점검 대상이며 점검반은 생활복지과장을 총괄 반장으로 하여 시설업무를 담당하는 시설별 업무 담당 및 업무담당 주무관 등 5개반 11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시설담당 및 담당자별로 시군담당제를 지정하고, 담당 시군별로 방문출장을 통하여 안전관리 지도ㆍ점검을 추진한다.

전라북도에서는 점검결과를 바탕으로 사회복지시설의 안전관리 확보를 위해 지속적인 점검을 추진하고 안전사고에 대비한 대응체계를 구축함은 물론 시설종사자를 대상으로 안전사고 대비 전문화 교육훈련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나갈 계획이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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