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째 연애중’ 김하늘+윤계상, 가장 잘 어울리는 커플 1위
6년째 연애중인 커플의 최강 내공을 선보인다!!
영화 <6년째 연애중>의 김하늘+윤계상, 대한민국 대표커플 선정!!
새해를 맞아 씨네 21(www.cine21.com)에서 실시한 이번 설문은 2007년 12월 31일부터 2008년 1월 7일까지 일주일간‘2008년 새해, 개봉영화 중 가장 잘 어울리는 커플 주인공은?’이라는 주제로 2008년 초 최고 기대작인 영화 <6년째 연애중>의 김하늘-윤계상, <무방비도시>의 손예진-김명민, <뜨거운 것이 좋아>의 김민희-김흥수, <원스 어폰 어 타임>의 박용우-이보영의 쟁쟁한 네 커플을 두고 진행되었다. 이번 설문에서 박빙의 승부 끝에 최종 37%의 지지율로 1위를 차지한 것은 <6년째 연애중>의 김하늘-윤계상 커플. 6년이라는 긴 세월을 산전수전 다 겪으며 사랑했을 이들 커플의 내공은 ‘대한민국 대표커플’으로 일컬어지는 데에 손색이 없었다. 네티즌들은 “윤계상 김하늘 너무 사랑스럽다”“잘 어울리네요. 순수한 커플 같아요”“진짜 커플같아요!! <6년째 연애중> 기대되요”등 폭발적인 반응으로 김하늘+윤계상 커플을 지지하며 영화 <6년째 연애중>에 대한 커다란 기대감을 보였다. 뒤를 이어 34.9%의 지지율로 2위를 차지한 <무방비도시>의 손예진-김명민 커플은 연기파 배우로 인정받는 손예진과 김명민이 커플을 이뤘다는 점과, 두 배우의 파격 변신이 기대되어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았다. 그 뒤를 이어 15%로 3위를 차지한 커플은 <뜨거운 것이 좋아>의 김민희와 김흥수. 어리고 순수한 이미지의 김민희와 김흥수가 그려갈 알콩달콩한 사랑이 기대된다는 반응이 주를 이뤘다. 마지막 4위는 13.2%의 지지를 받은 <원스 어폰 어 타임> 박용우와 이보영으로 새로운 커플 탄생을 기대케 했다.
짧게 해 본 것들은 절대 알 수 없는 <6년째 연애중>!!
김하늘+윤계상의 찰떡 호흡 선보이며 2월 5일 대 개봉!!
공식적인 대한민국 대표커플로 등극한 김하늘+윤계상의 6년 실전연애사를 담아낸 영화 <6년째 연애중>. 일도 연애도 모두 성공하고픈 욕심 많은 베스트셀러 기획자 다진 역의 김하늘과 뭇 여자들의 눈길을 사로잡는 매력 넘치는 홈쇼핑 PD 재영 역의 윤계상의 6년 연애가 궁금증을 자아낸다. 다진과 재영을 통해 한번쯤 연애를 해 봤던 사람들이라면 모두 공감할 수 있을 깊이 있는 이야기를 담아낸 2008년 최고 기대작 <6년째 연애중>은 오는 2월 5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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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사 숲 02-518-17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