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대구시는 주 5일 근무제로 인한 관광패턴변화에 대비하고 문화관광자원에 대한 전문적이고 흥미로운 해설로 외래관광객 유치 증대와 대구관광 진흥을 도모하기 위하여 우리지역의 역사·문화·관광자원을 국내·외 관광객에게 전문적으로 해설·안내할 수 있는「문화관광해설사」를 신규 양성한다.

이번 모집의 인원은 25명이고, 신청자격은 대구광역시 거주자로 연령은 30세 이상 55세까지(1953.1.1~1978.12.31)이다.

선발기준은 우리 역사문화, 관광에 대한 기본적인 소양을 갖춘 자이며, 대구관광아카데미 수료자, 외국인관광객대상 해설안내가 가능한 외국어 능통자(영어, 일어, 중국어) 등을 우선으로 서류 및 면접심사를 통해 선발한다.

신청서 접수는 1월 14일부터 23일까지 대구광역시관광협회(☏746-6407)에서 직접 또는 우편접수 받으며, 제출서류는 지원신청서(사진첨부), 자기소개서, 최종학력증명서, 주민등록등본, 외국어능력자격증 사본 등이다.

대구시는 1월 30일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며, 합격자는 3월 중 1개월 정도의 소양·전문·현장교육을 받고, 지역 주요관광명소 18개소에 배치되어 주1~2일 정도 활동할 예정이다.

그동안, 대구시는 2001년부터 총 113명의 문화관광해설사를 양성하여 주요관광명소에 배치함으로써,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지역의 우수한 문화관광자원을 널리 알리는 홍보사절로 활동하게 함으로써 대구를 다시 찾고 싶은 매력적인 관광도시로 만드는데 일익을 담당하도록 하고 있다.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daegu.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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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관광과 관광홍보담당 빈은선 053-803-39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