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뉴스와이어)--인천시가 올해 7월부터 시행되는 노인장기요양보험 시행을 대비하여 7개소의 노인장기요양기관을 확충할 계획이다.

인천시에 따르면 금년도 41억8천400만원의 예산으로 노인요양시설 2개소 재가노인복지시설 5개소를 확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로써 인천시 장기요양보험대비 노인요양시설 인프라 확충률은 85% 정도로 시행시 큰 어려움이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노인복지시설을 이용하는 노인들의 보다 쾌적한 생활을 보장하고 시설의 효율적 이용을 위한 시설 증축, 개보수 및 장비구입등의 사업비 25억5천300만원을 지원하여 쾌적한 환경과 2008년 7월 노인장기요양보험제도 시행준비를 위한 노인의료복지시설 확충 등 효율적으로 대처 할 예정이다.

우리시 노인장기요양보호기관 확충목표는 2009년까지 민간 개인 신고시설을 포함하여 전체노인인구수의 3.7%를 보호할 수 있는 노인요양시설 64개소, 재가노인시설 67개소 등 총131개소를 목표로 추진 하고 있다.

인천광역시청 개요
인천광역시청은 28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유정복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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