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전주시는 자동차 사고율을 OECD선진국 수준 이하로 줄이기 위하여 2008년도를 본격적인 선진교통문화도시 조성의 해로정하고, 교통안전시설 확충 및 개선사업, 안전의식 향상사업, 첨단교통정보와 편익시설 최적의 운영사업 등에 박차를 가하여, 전주를 안전하고 쾌적한 교통환경 도시로 만든다.

· 전주시 2008년 교통사고 줄이기 목표
- 자동차 1만대당 사망자 : 현재 3.3인 ⇒ 목표 3.0인 이하
※ 2011년까지 OECD선진국수준인 2.0인 이하 목표

전주시는 2008년도에 사고잦은지점 개선사업 등 안전시설 확충과 안전의식향상교육 및 켐페인사업 등, 총11개 사업에 67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추진할 계획이다.

전주시는 교통안전 기반시설을 확충 정비하고,안전의식향상사업 추진을 통하여 그동안 선진국 평균수준을 크게 웃도는 교통사고율과 높은 보험손해율을 낮추는 목적 외에, 교통소통원활, 가로경관 향상, 전력료 및 유지 보수비 절감 등의 효과를 거두고 또한 교통신호 및 정보시설을 최적의 상태로 운영하여 시민 편익 증진에 최선을 다하는 등, 선진국 수준의 교통문화를 조성하는 종합계획을 수립 시행에 나섰다.

웹사이트: http://www.jeonju.go.kr

연락처

전주시청 교통시설과 곽정훈 063-281-21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