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행정자치부(장관 박명재) 는 1월 9일 ‘서해안 기름유출사고’ 와 관련 하여 피해발생지역의 오염방제를 위해 자원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 해준 『종교계 지도자 및 자원봉사계 지도자』를 초청, 오찬 간담회를 갖고 향후 지속적인 관심과 자원봉사 참여를 당부한다.

박장관은 그동안 자원봉사 인력 및 현지 중식제공, 성금과물품 등을 지원해 준데 대하여 깊은 고마움을 표시하면서 피해주민 및 지역이 최대한 빠른 시기에 정상화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태안 기름유출사고 수습이 상당기간 지속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자원봉사 활동이 계속해서 이루어질 수 있도록종교계 및 자원봉사계의 지속적인 지원은 물론 피해지역의 경제활성화 여건 조성에도 앞장서 줄 것을 당부한다.

한편 간담회에 참석한 종교계 및 자원봉사계 지도자들은 실의와 고통에 빠진 지역주민들이 하루라도 빨리 회복되기를 기대하면서 다음과 같이자원봉사 활동에 참여하기로 결의한다.

- 한국교회봉사단 1백만명 자원봉사 참여지원 및 현장중식제공
- 대한감리회, 조계종, 천주교, 원불교 등은 자원봉사와 현장중식 상당기간 지속 제공 등

안전행정부 개요
전자정부 운영, 민생치안, 재해 재난 관리, 건전한 지방자치제도 개선 및 지방재정 확립, 선거 국민투표, 공무원의 인사 및 복지, 행정조직의 관리 등을 관장하는 중앙행정기관이다. 내무부에서 행정자치부, 행정안전부, 안전행정부로 명칭이 바뀌었다. 세종시에 본부를 두고 있다. 소속기관으로는 정부청사관리소, 국가기록원, 국립과학수사연구소, 지방행정연수원, 이북5도위원회, 경찰위원회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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