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GM Korea(대표 이영철, www.autoworld.co.kr)는 지난 12월 14일부터 28일까지 2주간, 한국이 낳은 세계적인 프리마돈나 홍혜경 씨의 국내활동을 위한 의전 차량으로 풀사이즈 럭셔리 세단 캐딜락 DTS와 풀사이즈 럭셔리 SUV 캐딜락 에스컬레이드를 제공했다고 밝혔다. 프리마돈나 홍혜경 씨는 세계 오페라의 중심인 미국 메트로폴리탄 무대에서 20여 년 동안 활동해 온 세계 정상급 소프라노로, 연말을 맞아 서울과 제주, 울산에서 크리스마스 콘서트를 갖기 위해 3년만에 고국을 찾았다. GM Korea는 특별히 지난 12월 19일 예술의 전당에서 열린, 소프라노 홍혜경 씨의 3년만의 내한공연이자 첫 크리스마스 공연인 ‘홍혜경 콘서트’에 캐딜락 고객들을 초청하여, 세계 최정상급 수준의 공연을 관람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도 했다. 그 동안 골프스타 최경주, 세계적인 디자이너 마이클 코어스 등 세계 정상급 수준의 기량을 지닌 다양한 분야의 유명 인사들에게 의전차량을 제공해 온 캐딜락은 이번 소프라노 홍혜경 씨의 의전차량 제공을 통해 캐딜락이 세계적인 명사들에게 사랑 받는 차라는 사실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대통령과 유명인사 전용차량 캐딜락 DTS, ‘부와 성공의 상징’ 에스컬레이드

캐딜락의 대표 모델인, 캐딜락 DTS는 풀사이즈 럭셔리 세단으로 넘치는 주행 성능과 업그레이드된 승차감, 고급스러운 외장과 안락한 내부 인테리어를 제공한다. 캐딜락 DTS 프레지덴셜 리무진은 전세계 대통령 공식 차량으로 확고한 지위를 누리고 있으며, 미국의 세계적인 투자가 워렌 버핏과 도널드 트럼프 역시 이 차량을 애용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국내엔 동급 경쟁 모델이 없는 6.2L 풀사이즈 럭셔리 SUV인 에스컬레이드는 이미 헐리우드를 비롯해 전세계적인 유명 인사가 ‘부와 성공의 상징’으로 반드시 구입하는 차량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대담하고 선이 굵은 디자인에, 스포츠카 같은 놀라운 기동력 그리고 돌아다니는 응접실이라고 불릴 정도로 편안한 실내와 편의 장치, 축구스타 웨인 루니를 23톤 트럭과의 충돌사고에서 완벽히 보호하여 재구매 했을 정도의 뛰어난 안전성이 특징적이다.

메트로폴리탄의 보석, 홍혜경

소프라노 홍혜경 씨는 1982년, 한국인 최초로 메트로폴리탄 오페라 콩쿠르에서 우승한 뒤, 모차르트의 오페라 ‘티토 황제의 자비’에서 세빌리아 역으로 메트로폴리탄 무대에 데뷔했다. 그 후 까다롭기로 유명한 메트로폴리탄 무대에서 무려 20년 넘게 한 시즌도 거르지 않고 세계 정상급 음악가들과 협연해 오면서, 이제는 명실상부한 메트로폴리탄의 보석으로 자리매김했다. 2003년에는 뉴욕 맨하탄 피에레 호텔에서 열린 노무현 대통령 방미 초청 만찬연설행사에서 세종 솔로이스츠와 공연했고, 2001년 부산에서 열린 2002 한일 월드컵 본선 조추첨 행사에 초청, 전세계 시청자를 상대로 공연하기도 했다.

GM Korea 이영철 대표는 “안목 높은 캐딜락 고객님들에게 세계 최정상급 소프라노 홍혜경 씨의 공연을 관람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게 되어 무척 기쁘다”며, “캐딜락이 세계적으로 실력을 인정받고 있는 명사들의 사랑을 받는 차라는 사실을 다시 한번 확인하게 되어 무척 뿌듯하다”고 전했다. 또한 “GM Korea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세계적인 수준의 공연이나 전시회 관람의 기회를 고객님들께 제공하는 등 문화마케팅 활동에 힘쓸 것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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