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쌀”은 내일(1.11,금) 오후 5시 구세군 부산경남지방본영 강직구 참령을 비롯한 구세군 관계자 등이 안준태 행정부시장을 예방한 자리에서 증서(현판 형태)로 전달한다.
“사랑의 쌀”은 구청 사회복지담당 공무원과 구세군 부산경남지방본영 직원이 동구, 부산진구 등 부산지역 5개구 500세대 차상위계층 독거노인가구를 방문해 전달할 예정이다.
◆ 지원대상 : 5개구 500가구(동구 91, 부산진구 143, 남구 96, 금정구 90, 수영구 80)
한편, 구세군 부산경남지방본영에서는 작년도 자선냄비 모금활동 기간중 (부산경남지역 23개소) 모금한 총 2억 2천 5백만원을 결식아동 및 복지시설 지원, 심장병 환자 치료지원 및 의료지원 사업, 에이즈 예방 교육 및 홍보에 사용하였다.
올해로 한국선교 100주년을 맞이하는 구세군에서는 “세상에 희망을 주는 구세군”이라는 비전을 가지고, 100주년 기념사업들을 펼쳐 나갈 계획이며, 특히 구세군 부산경남지방본영에서는 오는 1월 13일 김해 인제대학교에서 “구세군한국선교 100주년 경남지방감사축제”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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