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행정자치부는 박명재 장관 취임 이후(‘06.12.13) “행자부와 함께하면 편안하고 행복해요”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내걸고 “찾아가는 행자부”, “도와주는 행자부”, “지켜주는 행자부”, “앞장서는 행자부”를 슬로건으로 제정하여, 고객을 주인처럼 생각하는 봉사정신으로 고객만족(CS) 행정혁신을 이루었다.
그 결과, 하위권에서 맴돌던 행자부 민원고객 만족도가 2년만에 중앙부처 2위로 도약하고, 친절도가 민간 우수기업 수준에 이르렀다는 평가를 받게 되었고, 종래 평균 9.3일이 소요되던 인터넷 민원처리 기간이 3.1일로 단축되는 등 업무접점 고객에 대한 양과 질이 크게 향상되었다.
또한 과학적인 기법을 도입하여 민원처리 업무프로세스를 개선하였다. 대표적인 예로써,
① 민원요지를 분석하여 맞춤형 서비스제공
② 만족도 未 평가 고객에 대한 해피콜1) 실시
③ 민원처리기간 10% 단축
④ 처리 완료된 민원에 대하여 팀장이 캐치콜2)을 실시하고, 고질민원과 반복 민원처리를 위한 정기적인 팀 회의를 개최하여 민원처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1) 해피콜 : 행자부 서비스에 대한 만족여부를 전화 아웃바운드를 통하여 직접수집, 서비스개선을 도모하는 행정의 애프터서비스
2) 캐치콜 : 관리자가 업무처리과정에서 불편한 관계가 형성되거나 충분한 설명이 부족하다고 생각된 고객들에게 전화 재 상담을 실시,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는 제도
또한, 행자부는 고충처리위원회와 업무협약을 통한 전화민원 상담콜센터 (전화 : 110 또는 02-2100-3399)를 설치하여 ‘07.12.14부터 모든 국민들이 원스톱 서비스로 고품질의 행정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하였다.
박장관은 고객행복을 목표로 삼고, 열심히 일한 결과 이렇게 좋은 상을 받게 되었다“면서 ”우리 스스로 변하지 않으면 도태되고 분발하지 않으면 추월당한다는 위기감을 가져야 한다“며 더욱 더 잘하라는 채찍으로 알고 열심히 정진하겠다는 수상소감을 밝혔다.
안전행정부 개요
전자정부 운영, 민생치안, 재해 재난 관리, 건전한 지방자치제도 개선 및 지방재정 확립, 선거 국민투표, 공무원의 인사 및 복지, 행정조직의 관리 등을 관장하는 중앙행정기관이다. 내무부에서 행정자치부, 행정안전부, 안전행정부로 명칭이 바뀌었다. 세종시에 본부를 두고 있다. 소속기관으로는 정부청사관리소, 국가기록원, 국립과학수사연구소, 지방행정연수원, 이북5도위원회, 경찰위원회 등이 있다.
웹사이트: http://www.mospa.go.kr
연락처
행정자치부 고객만족행정팀 김성겸 팀장 02-2100-336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