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건즈온라인’이 지난 주말 동시접속자수 3만명을 돌파, 늦깍이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CJ인터넷(대표이사 송지호)은 자사가 운영중인 엔터테인먼트포털 넷마블(www.netmarble.net)을 통해 서비스하고 있는 액션 슈팅 게임‘건즈온라인’의 지난 주말 동시 접속자수가 3만 5천명을 넘어섰다고 14일 밝혔다.

겨울방학을 맞아 지속적으로 가파른 상승세를 나타내기 시작한‘건즈온라인’의 동시접속자수는특히, 이번 설 연휴 기간 하루 평균 1만 여명 이상의 신규 유저가 게임을 다운받는 등 설 연휴 특수를 톡톡히 누린 것으로 보인다.

마이에트가 개발한 국내 최초의 액션 슈팅 게임으로‘건즈온라인’은 작년 2월 넷마블을 통해 서비스를 정식 오픈했으며, 오픈 베타 서비스 4일만에 동시접속자수 1만명을 돌파하기도 하기도 했다.

CJ인터넷의 권영식 이사는“건즈온라인은 슈팅게임은 1인칭이다라는 고정관념을 깨고 3인칭 액션 슈팅게임이라는 새로은 FPS장르를 연 게임이다”며,“기존의 정통 FPS게임 방식을 탈피, 액션이라는 장르를 새롭게 접목시켜 틈새시장을 공략한 것이 건즈온라인의 성공 비결이다”고 밝혔다.

한편,‘건즈온라인’은 기존의 FPS 방식의 게임들과 매우 유사한 조작 방식을 채택해 누구나 쉽게 적응할 수 있으며, 슈팅게임에 화려한 콘솔 게임의 액션을 접목하여, 대시, 덤블링, 벽을 이용한 다단점프 등 마치 SF영화에서나 볼 수 있는 현란한 기술과 검과 총기류를 이용한‘공중 콤보(연속공격)’등을 처음으로 선보여 기존 FPS게임을 즐기던 유저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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