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道, 올해 여성발전기금사업 1억 2천만원 지원

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는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와 권익 향상을 위한 2008년도 여성 발전기금사업을 1월 16일 부터 1월 25일 까지 신청 받는다.

道는 여성일자리 창출 및 맞춤형 취업지원, 여성의 경제적 자립을 위한 능력개발, 여성 사회참여 확대 등 지정공모사업에 8,000만원, 여성폭력·성매매 방지, 양성평등 및 일과 가정의 양립 등 일반공모사업에 4,000만원 총 1억 2천만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1개 사업당 지원규모는 지정사업 1,000만원에서 최대 2,000만원, 일반사업은 800만원에서 최대 1,200만원 까지로 사업의 적정성을 따져 차등 지원하게 된다.

신청 자격은 도내 여성관련 비영리법인(단체)과 여성관련 사업·연구를 수행하고자 하는 대구·경북 소재 대학교·연구소 등 이다.

道는 오는 25일까지 신청서 접수를 마감하고 대학교수, 변호사, 언론인 등으로 구성된 경상북도여성정책 위원회 심의를 통해 사업의 공익성과 타당성·실효성, 단체의 사업 수행능력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하여 지원 대상사업을 최종 확정하게 된다.

도는 그 동안 여성발전기금 37억원을 조성하여 ’06년에 한부모가정(10명) 자녀대학입학금 7,000만원을 지원하였고, 지난해에는 처음으로 공모를 통해 결혼이민자 교육 및 캠프, 경로당도우미 양성, 장애인·폭력피해여성 자립 지원 등 10개 여성단체에 1억 4백만원을 지원하여 참가자로부터 높은 만족도를 얻은 바 있다.

신청서류는 도 홈페이지(www.gb.go.kr)에 접속해 교부받을 수 있으며, 지원신청서는 기간중 평일(18시 까지)에만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접수(도 여성청소년가족과)가 가능하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yeongbuk.go.kr

연락처

경상북도청 여성청소년가족과 담당자 정현희 053-950-38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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