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자유구역지정, 대운하 건설계획에 따른 경상북도 불법중개행위 특별단속 실시

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는 1. 14(월)부터 구미, 경산, 영천시 지역의 경제자유구역지정 및 새정부의 경부대운하 건설계획과 부동산 정책에 대한 기대심리로 일부지역에서 불법적이고 투기적인 부동산거래가 발생할 우려가 있어 이들 지역 중개업소에 대해 집중적으로 불법중개행위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중점단속사항은 거래질서 문란 및 부동산시세조작, 자격증 및 등록증대여, 무등록 중개행위, 부동산중개수수료 과다 징수, 실거래가 허위신고 및 조장행위 등으로 단속결과 적발업소에 대해서는 자격취소 등록취소 업무정지 등 행정처분은 물론 사법기관에 고발조치 할 예정이며 점검회피업소 이중계약서 작성업소 등은 국세청에 세무조사 의뢰 및 관리대상으로 지정하여 지속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이번 특별단속으로 부동산 투기를 근절하고 투명하고 적법한 부동산 거래질서 확립으로 부동산 시장을 안정시켜 새정부의 경부대운하 건설 등 각종 국책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이바지 할 것으로 기대되며, 또한, 부동산 투기단속은 주민들의 적극적인 불법중개행위 신고가 주요하며 불법 중개행위를 발견시 해당 시군 홈페이지의 부동산신고센터에 신고해 주기를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yeongbuk.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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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청 건축지적과 담당자 조원석 053-950-30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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