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날, 태안 피해 복구 활동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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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10 14:46
서울--(뉴스와이어)--유무선 인터넷 전문 기업 다날(대표 박성찬, www.danal.co.kr)은 10일 태안군 소원면 십리포 해수욕장에서 서해안 원유 유출 피해 복구 활동을 벌였다.

태안 살리기에 동참하고자 하는 사원들의 요구로 진행된 이번 자원 봉사에는 다날의 임직원 80여 명이 직접 참여했다. 이들은 해안선의 자갈밭과 바위에 낀 기름때 제거 작업에 투입되어 오전 9시부터 약 8시간 동안 방제 활동을 펼쳤다. 또한 장화, 장갑, 마대 등의 방제소모품과 사발면, 우유, 빵 등의 생필품을 위문품으로 전달했다.

이에 앞서 다날은 사랑의 쌀 전달, 빈곤 아동 교육을 위한 ‘행복한 홈스쿨’ 지원, 아름다운 가게 자선 판매 등 매년 꾸준한 사회 공헌 프로그램을 통해 나눔 문화 확산에 힘 써왔다.

이번 활동을 인솔한 다날 정훈진 상무이사는 “한 해를 봉사활동으로 시작할 수 있어 사원들 모두가 무척 기뻐하고 있다”면서 “아름다운 서해안을 다시 살리는 데 기업들의 관심과 참여가 계속 이어지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웹사이트: http://www.dana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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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아 031-697-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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