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날, 태안 피해 복구 활동 동참
태안 살리기에 동참하고자 하는 사원들의 요구로 진행된 이번 자원 봉사에는 다날의 임직원 80여 명이 직접 참여했다. 이들은 해안선의 자갈밭과 바위에 낀 기름때 제거 작업에 투입되어 오전 9시부터 약 8시간 동안 방제 활동을 펼쳤다. 또한 장화, 장갑, 마대 등의 방제소모품과 사발면, 우유, 빵 등의 생필품을 위문품으로 전달했다.
이에 앞서 다날은 사랑의 쌀 전달, 빈곤 아동 교육을 위한 ‘행복한 홈스쿨’ 지원, 아름다운 가게 자선 판매 등 매년 꾸준한 사회 공헌 프로그램을 통해 나눔 문화 확산에 힘 써왔다.
이번 활동을 인솔한 다날 정훈진 상무이사는 “한 해를 봉사활동으로 시작할 수 있어 사원들 모두가 무척 기뻐하고 있다”면서 “아름다운 서해안을 다시 살리는 데 기업들의 관심과 참여가 계속 이어지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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