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금연연구소, 금연상담실 및 금연보조제 부작용 신고센터 년중 운영키로

부산--(뉴스와이어)--한국금연연구소 홍보교육팀은 담배의 해악 및 흡연의 각종 폐해에 대한 과학적 개별설명은 물론 금연시도자들에게 효율적이고 바람직한 금연정보를 상시 제공하기 위해 nosmoking1@korea.com으로 온라인 e-메일 상담실을 오는 14일(월)부터 운영하기로 했다.

또한 실패를 번복하는 금연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도자들이 연구소로 직접 방문하면 이(耳)침을 무료로 놓아주기도 한다. 금연치료에 사용되는 귀의 혈자리를 눌러주는 이침, 즉 금연침은 3일 간격으로 1주일에 2회 시술하면 개인의 차는 있지만 금연 하기까지 대개 3~4주 소요된다.

금연침을 맞으면 담배를 피우고 싶은 욕구도 감소되지만 특히 담배맛이 변한다. 그동안 느끼던 구수하던 맛과는 달리 종이를 말아 피우는 것 같이 아무맛도 느끼지 못하기도 하고 담배 맛이 떨어지며 부작용 없이 금연성공율을 높일 수 있다.

한편 e-메일 상담 기간은 연중 가능하며, 051)637-1939 365일 금연전화 상담실을 이용해도 되고, 특히 금연과 관련된 각종 금연보조제부작용에 관한 문의도 받는다.

한국금연연구소 개요
청소년선도 및 범국민 금연운동을 목적으로 1997년부터 활동을 시작하였으며, 1999년 5월26일 부산상공회의소에서 (사)한국금연연구소 창립발기인대회를 통해 본격적인 공익활동을 천명한 금연운동(연구)단체로써 흡연의 폐해를 조사, 연구하여 언론에 발표하는 등 금연정책에 대한 비판과 대안을 제시하고, 각 기관,기업,학교,군부대 등을 순회하며 홍보교육하는 전문기관이다.

웹사이트: http://cafe.daum.net/kns11

연락처

홍보교육팀051)637-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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