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체납차량 합동번호판 영치 실시
대구시는 2007년 11월말 기준으로 시 전체 체납세 1,416억 원 중 431억 원, 30.4%를 차지하는 자동차세를 줄이기 위해 그간 합동단속 5차례, 구·군별 자체단속 160여회 등 연인원 150명의 단속공무원을 투입 총 9,615대의 체납차량 번호판을 영치하여 이중 7,725대 36억 원을 징수하고, 대포차 등 고질·상습체납차량 637대를 공매처분하여 체납세 7억원을 환수조치 하였다.
이와 같은 대구시의 강력한 체납처분 활동에도 불구하고 담세력이 부족한 차량소유자와 고질·상습체납차량 속칭 ‘대포차’의 증가로 인해 자동차세의 체납은 좀처럼 줄지 않고 있는 실정이다.
따라서 대구시에서는 올해 2월말 2007년 출납폐쇄기한까지 시와 구·군의 전 행정력을 동원하여 체납차량에 대한 번호판 영치는 물론, 체납자의 각종 재산(부동산, 차량, 금융, 급여, 채권 등)에 대한 압류 및 공매실시, 관허사업제한, 은행연합회 신용불량등록, 형사고발조치 등 강력하고도 다각적인 체납처분을 실시하여 어려운 가운데서도 세금을 납부하여 주시는 성실납세자와의 형평을 유지함은 물론, 체납세 징수율제고에 최선을 다 할 예정이다.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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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처
대구광역시 세정담당관실 체납정리담당 장웅식 053-803-25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