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벤치마킹에는 5급 이상 간부공무원들로 1기와 2기로 나눠 11일에 50명, 16일에 30명이 다녀올 예정이며, 박승호 포항시장이 직접 인솔하게 된다.
2003년 8월에 경제자유구역으로 지정돼 국제도시로 개발되고 있는 인천광역시 ‘송도, 청하, 영종지구’는 국제물류거점도시 등 글로벌 포항을 지향하는 포항에 모범 답안이 될 수 있다.
박승호 포항시장의 시정운영 철학 가운데 하나가 교육과 벤치마킹으로. 박 시장은 직원들에게 국내는 물론 해외의 앞선 행정을 배울 수 있는 기회를 많이 갖도록 하라고 당부해왔다.
인천경제자유구역은 2003년 7월 1일부터 시행된 '경제자유구역의 지정 및 운영에 관한 법률'에 따라 같은 해 8월 5일 재정경제부가 경제자유구역무역위원회를 열고 국내에서 처음으로 지정한 경제자유구역이다.
인천경제자유구역 총면적은 송도 53.3㎢, 영종 138.3㎢, 청라 17.8㎢ 등 총 209㎢이며 총 사업비 40조 7천억원을 투자하여 2020년까지 2단계에 걸쳐 개발사업이 진행되며, 사업은 인천경제자유구역청에서 맡는다.
포항시청 개요
경북제1의 도시인 포항시는 우리나라 철강산업의 심장부로서 산업근대화를 견인해왔으며, 철강산업에 이은 첨단과학산업과 항만물류산업, 해양관광산업으로 재도약을 해나가고 있는 역동적인 도시이다.
웹사이트: http://www.ipohang.org
연락처
포항시 자치행정과 이병칠, 054-270-207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