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와이어)--‘2008 울산광역시 소비자모니터’가 위촉돼 본격 활동에 들어간다.

울산시는 11일 오전 11시 3층 상황실에서 이기원 경제통상국장, 소비자모니터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08 소비자모니터 위촉식’을 갖는다고 밝혔다.

위촉식은 위촉장 수여, 모니터 활동요령 설명, 질의응답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이날 위촉된 소비자모니터는 강이경씨(37·중구 남외동)등 모두 20명으로 오는 12월까지 1년간 활동한다.

소비자모니터는 소비자들의 소비생활 불편 해소를 위한 시민의견 제안 건의, 소비자 안전·건전 상거래질서 정착을 위한 필요한 정보수집, 소비자교육 활동 지원, 소비자센터 상담 자원봉사 활동 등을 담당한다.

한편 소비자모니터는 2006년 4월에 첫 출범하여 지난해에는 정보수집 64건, 교육참여 9회, 상담 자원봉사 347회, 교육 지원활동 17회, 홍보 및 캠페인 3회, 조사활동 1회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친 바 있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ulsan.go.kr

연락처

울산시 소비자센터 박영순 052-229-28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