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세계측지계 기반 디지털 지적 추진
대전시의 세계측지계 기반의 디지털 지적구축 시범사업은 행자부로부터 1억500만원의 국비를 지원받아 추진돼 1곳의 시범사업지구를 선정해 3년간 연차적으로 추진될 계획이다.
시는 우선, 올해 추진지침 마련과 함께 인공위성(GPS) 측량을 실시하고 내년에는 경계 및 면적확정과 금전청산 절차를 거쳐 2010년 지적공부정리에 들어가 현재 사용하고 있는 동경측지계(Bessel)를 2010년까지 세계측지 좌표계로 전환하게 된다.
이번 세계측지계 기반의 디지털 지적 시스템은 기존의 지적측량방법과 달리 지난해 구축을 완료한 최첨단 위성측위시스템(GPS) 측량방식의 전면도입으로 정확하고 수준 높은 측량성과와 위치정보를 제공하게 된다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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