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라 넥슨은 클래식RPG에 대한 새로운 브랜드 로고와 함께, 클래식RPG를 새롭게 소개하는 티저 사이트(classicrpg.nexon.com)를 공개한다.
넥슨은 이번 티저 사이트를 통해 클래식RPG에 대한 신규 소개 동영상을 공개하며, 오픈 기념으로 각 클래식RPG 유저들이 참여하는 말풍선 채우기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후에는 퀴즈, 인기게임 설문 등 다채로운 이벤트도 예정되어 있다.
클래식RPG 총괄 책임자인 넥슨의 김영구 실장은 “넥슨의 클래식RPG는 우리나라 온라인 게임의 역사를 선도해 온 명작으로 구성됐다”면서 “이번 브랜드 강화를 통해 많은 유저들이 보다 쉽게 클래식RPG를 알고 즐길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클래식RPG는 세계 최초 그래픽 온라인 게임인 <바람의나라>를 비롯, 온라인 게임의 역사를 형성하며 오랜 기간 유저들의 사랑을 받아오고 있는 <테일즈위버>, <아스가르드>, <어둠의전설>, <일랜시아> 등 5종의 넥슨 대표 온라인 게임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들 게임은 서비스 기간이 최저 5년 이상 되었으며 특히 <바람의나라>는 서비스 기간 12년, <어둠의전설>은 10년을 기록 중인 장수 게임이다.
2005년 8월 대규모 업그레이드와 함께 정액요금제에서 부분 유료요금제로 전환됐으며 PC방에서도 무료 서비스를 시작해 지금에 이르고 있다.
넥슨 개요
㈜넥슨은 온라인 게임의 개발,퍼블리싱을 기반으로 한 미디어와 컨텐츠를 고객에게 제공하는 회사이다. ㈜넥슨의 서비스 게임으로는 바람의 나라, 어둠의 전설, 테일즈위버, 일랜시아, 아스가르드, 메이플스토리, 마비노기, Qplay, CA-BnB, 카트라이더 등이 있다. 또한 2004년 3월 종합 포털 사이트 넥슨닷컴(www.nexon.com)을 오픈했고, 현재 2005년 '넥슨닷컴'은 진정한 게임 포털로서, 시장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nexo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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