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뉴스와이어)--강원도와 횡성군은 폭설에 대비 내 집앞 눈치우기 운동 및 농·축산시설물에 대한 취약시설물 일제정비 와 피해경감을 위한 캠페인운동을 합동으로 실시하였다.

도는 18개시군 중 비닐하우스 밀집지역인 횡성군을 선정하여 2008. 1. 9일 7기관 및 민간단체(농협관련기관, 리장협의회, 자율방재단 등) 52명이 참석하여 합동으로 시가지 캠페인 및 농·축산시설 단지를 방문하여 주민들에 피해경감에 대한 농가행동요령 등 홍보물(현수막, 전단지, 팜플렛 등) 배포 및 행정계도 하였다.

특히 농가 주민들에게 수시로 기상청취를 통하여 상황별 대처요령에 따라 대처해줄 것을 적극 홍보 및 당부하였다.

또한 이와 같은 캠페인을 시·군별로 1.7 ~ 1.15 기간중 취약시설물 일제 정비 및 캠페인 행사를 실시중에 있다.

시설물 피해경감 홍보 및 행정계도는 농가를 중심으로 지속적으로 추진한다.

강원도청 개요
강원도청은 154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1년4월부터 최문순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강원도의 비전은 소득2배, 행복2배 하나된 강원도이다. 발전전략은 동계올림픽 성공개최, 특성화된 균형발전, 튼튼한 강원경제, 따뜻한 교육과 복지, 세계속의 문화관광, 봉사하는 열린도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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