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개봉 일주일만에 51만명을 돌파하며 흥행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꿀벌 대소동>(제작 : 드림웍스 / 수입, 배급 : CJ엔터테인먼트㈜)이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전 연령층에게 사랑 받고 있어 각 세대별 인기비결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전 세대에 걸친 <꿀벌 대소동>을 향한 뜨거운 관심!
다채로운 매력으로 대한민국 관객들을 사로잡다!

개봉 첫 주 박스오피스 1위에 이어 일주일만에 51만 관객을 돌파, <슈렉>을 제작한 드림웍스의 강한 자부심을 유감없이 발휘하고 있는 <꿀벌 대소동>이 가족과 아이들에게 사랑 받는 것은 물론 영화 곳곳에 숨어있는 성인 유머코드로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전 연령층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어 화제다.

우선 애니메이션의 주 연령층인 어린이들은 개봉 전부터 꿀벌 ‘배리’와 함께한 길거리 이벤트로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데 이어 영화 속 화려한 배경과 깜찍하고 개성강한 캐릭터들에 두 눈을 사로잡히며 폭발적인 사랑을 보내고 있다. 유재석이 캐스팅되는데 막대한 영향력을 행사하며 대한민국 네티즌의 힘을 보여준 20대는 애니메이션의 성인 관객층으로는 예외적으로 한국어 더빙 버전을 선택하며 ‘메뚜기’ 유재석의 ‘꿀벌’ 열연에 환호를 보내고 있다. 또한 감히 60억 인간을 대상으로 소송을 건다는 꿀벌의 발칙한 스토리라인도 그들의 호기심을 자극, 극장으로 불러모으는 이유 중 하나다. 영화의 흥행에 중추역할을 하는 30~40대는 기존의 권선징악의 애니메이션에서 벗어나 동화 비틀기라는 센세이션까지 불러일으킨 드림웍스의 제작진을 신뢰, <슈렉>과는 또 다른 스토리로 관객을 어필하고 있는 <꿀벌 대소동>을 방학시즌을 맞은 자녀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최적의 영화로 선택한 것으로 보인다.

‘애니메이션은 아이들 영화’라는 편견에서 벗어나 탄탄한 스토리구조와 다양한 볼거리 등으로 전 연령층을 매료시키고 있는 <꿀벌 대소동>은 전체관람가의 긍정적인 효과를 발휘하며 모두의 영화로 흥행몰이를 하고 있다. 이 같은 관객들의 열띤 호응에 힘입은 <꿀벌 대소동>은 2008년을 시작하는 최고의 영화로 관객들의 열렬한 사랑을 받으며 절찬리 상영 중이다.

개봉 일주일만에 51만 전국관객을 돌파한 <꿀벌 대소동>은 눈을 사로잡는 화려한 영상과 상상을 초월하는 꿀벌들의 세계, 공짜로 꿀을 먹는 인간들을 상대로 맞짱 뜬다는 독특한 이야기를 대한민국의 최고의 개그맨 유재석 목소리로 선사하며, 지난 1월 3일 개봉 2008년 최고의 가족영화로서의 저력을 과시하고 있다.

CJ엔터테인먼트 개요
씨제이엔터테인먼트 주식회사는 대한민국의 영화 제작 및 배급, 공연 기획사이다. 1995년 설립된 제일제당 멀티미디어 사업부로 시작한 CJ엔터테인먼트는 드림웍스의 배급권을 따내면서 세계적 엔터테인먼트 회사로의 도약을 준비하게된다. 1996년 제일제당 엔터테인먼트 사업부로 이름을 바꾼후 영화 제작 회사인 제이콤을 설립함과 동시에, 본격적인 영화사업을 시작하게된다. 1997년 8월 1일 본 회사(제일제당 CJ 엔터테인먼트)가 설립되었고, 2000년, 독립적인 기업으로 재출범했다. 2004년 공연 제작사업을 시작하였다.

웹사이트: http://www.cjen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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