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차량 가파른 증가세
대전시는 지난해 12월 말 현재 자동차 등록대수가 53만5,697대를 기록해 시 전체 세대수 52만5,880세대를 넘어서 2.8인당 1대꼴로 나타났다.
이는 1일 평균 40대가 증가한 수치로 차량별로는 승용차가 41만7,475대(78%), 승합차가 3만2,197대(6%), 화물차가 8만4,839대(15.8%), 특수차량이 1,186대(0.2%)로 승용차량이 증가를 주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차종 가운데서도 자가용이 50만9,302대(95%), 영업용이 2만4,867대(4.6%), 관용이 1,528대(0.4%)로 자가용차량의 증가폭이 두드러져 1년간 증가한 1만4,463대 가운데 90%(1만3,066대)를 자가용이 차지하고 자가용 차량 가운데는 승용차가 1만3,718대로 증가폭의 95%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별로는 서구가 18만1,363대(33.8%)로 가장 많고 다음이 유성구 9만9,710대(18.6%), 중구 9만1,095대(17%), 대덕구 8만4,139대(15.7%), 동구7만9,370(14.9)순으로 유성구가 5,908대 늘어 가장 큰 증가세를 보였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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