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장애인활동보조인 640명 양성
대전시는 올해 640명의 장애인활동보조인을 양성한다는 목표로 전문교육기관으로 한국지역자화센터협회대전지부와 대전지체장애인협회서구지회 등 2곳을 선정하고 다음달 1일부터 양성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활동보조인 자격은 만 18세 이상으로 신체적, 정신적으로 장애인보조활동이 가능하면 되고 교육비는 전액 무료며 기본교육 60시간과 보수교육 20시간을 이수해야 이수증을 발급받아 활동할 수 있다.
보조인은 제공기관과 채용계약을 체결하고 장애인의 신변처리지원, 가사지원, 일상생활지원, 커뮤니케이션 보조, 이동 보조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시간당 8,000원의 급여를 받게 된다.
장애인활동보조인으로 활동을 희망하는 시민은 제공기관에 수시로 신청해 교육기관을 통해 소정의 맞춤식 교육을 이수하고 활동하면 된다.
장애인활동보조지원사업 제공기관은 동구의 밀알복지관(627-0900), 한국지체장애인협회동구지회(628-1602), 장애우권익문제연구소(630-1479), 중구의 시립산성종합복지관(586-8033), 중구지역자활센터(221-4021), 서구의 한밭장애인자립생활센터(486-2373), 서구지역자활센터(527-1654), 유성구의 장애인종합복지관(822-3637), 장애인자립생활센터(800-1770), 대덕구의 장애인종합복지관(637-8848), 대덕구지역자활센터(628-9723) 등 11곳이다.
시 관계자는 “현재 250여명의 장애인활동보조인이 활동하고 있으나 수요에 절대 부족한 실정”이라며 많은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기대 한다”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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