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새콤달콤 맛있는 신토불이 유기농 유자청

찬 바람이 부는 겨울이 되면 따뜻한 차(茶) 한 잔이 간절해지게 마련이다. 사람들의 기호가 다양해짐에 따라 차(茶)도 그 종류와 맛이 나날이 발전하고 있다. 그렇다면 우리에게 가장 친숙한 차(茶)는 어떤 것일까? 오랜 세월, 잊혀지지 않고 매년 겨울이면 떠오르는 이름 하나. 그것은 바로 ‘유자차’다. 얇게 저며 설탕에 절인 유자를 뜨거운 물에 우려내어 차(茶)를 마시며, 향기로운 유자 껍질도 함께 섭취하는 유자차 한 잔이면 제아무리 매서운 한 겨울의 매서운 추위라도 잠시 잊을 수 있다.

유자차에는 비타민C가 포함되어 있어서 감기, 신경통, 중풍뿐만 아니라 숙취를 풀어주어 음주 후에 유자차를 한잔 마시면 쉽게 피로가 풀린다. 몸살이 났을 때, 유자차를 뜨겁게 끓여 마시면 몸에서 땀이 나고 열이 내리게 된다. 또한 기침을 심하게 할 때나 편도선이 부었을 때도 효과적이며, 임산부가 입맛이 없을 때 마시면 매우 좋다.

하지만, 유자차에는 한가지 맹점이 있는데, 그것은 껍질 째 먹어야 한다는 것이다. 귤이나 유자와 같은 울퉁불퉁 한 껍질을 가진 과일에 농약이 더 많이 묻어있어서 건강에 안 좋기 때문이다. 더군다나 유자는 껍질까지 차(茶)로 만들기 때문에 더 조심해야 한다. 만약 이와 같은 이유 때문에 ‘유자차’를 멀리한 사람들이 있다면, 그들에게 희소식이 있다. 바로 ‘안태진유기농유자청’이다. ‘안태진유기농유자청’은 남해군 특산물로, 농약을 사용하지 않고 친환경 농법으로 재배한 유자와 유기농 원당(설탕)으로 만든 유자청이다.

요즘은 접목시킨 예쁜 나무와 접목 시킨 매끈매끈한 유자가 즐비하지만, 남해에서 온 ‘안태진유기농유자청’은 정겨울 정도로 껍질이 울퉁불퉁하지만, 그 향기는 향긋하고, 밝은 노랑을 띠는 과육도 아주 부드럽다.

‘안태진유기농유자청’으로 여름에는 시원 상큼하게 유자 주스로 마시고, 겨울에는 따뜻하고 달콤하게 유자차로 마시고, 또 식빵과 함께 유자 잼으로도 활용해 보는 것은 어떨까? ‘안태진유기농유자청’은 과육까지 안심하고 즐길 수 있어서 더욱 좋다. 맛도 챙기고, 건강도 챙기고, 환경까지 챙길 수 있다.

‘안태진유기농유자청’은 국립 농산물 품질 관리원으로부터 친환경농법으로 ‘무농약’으로 재배했다는 인증까지 받아서 안심하고 믿을 수 있다. 맛도 좋고, 빛깔도 좋고, 건강에도 좋은 ‘안태진유기농유자차’를 지금 로하스 홈쇼핑((www.sbnshop.com)에서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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