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서울특별시(경쟁력강화본부)산하 서울관광마케팅본부는 금년 초 작년에 이어 다시 한 번 중국 대기업 인센티브 단체를 서울로 유치했다는 희소식을 전했다. 이번에 서울을 방문하게 되는 이 단체는 중국 내몽고 지역의 화은그룹(華銀集團)직원 800명이며 1월 15일과 16일 2차례로 나누어 입국해 서울과 제주를 관광할 예정이다.

이는 지난 11월 영하회족자치구의 신화영하석탄여유산업발전유한공사 우수사원 1,100명을 유치한데 이어 2개월만에 내몽고 지역에서도 800명이라는 대규모 단체를 유치한 고무적인 성과이다.

서울관광마케팅본부는 중국 대도시를 대상으로 한 마케팅 활동과 차별화해, 내륙지역 관광객 유치에는 대규모 기업을 대상으로 한 인센티브 단체 유치에 중점을 두고, 내륙지역 거주자가 선호하는 바다와 섬 관광을 연계한 관광 상품으로 해당 지역 주요 기업에 홍보를 진행하였다.

특히 그 중에서도 제주도와의 공동마케팅을 통해 개발한 ‘서울-제주 연계 관광코스’는 그동안 홍콩지역으로 향하던 중국 내륙지역 대기업의 관심을 끌기 충분했고, 이들의 발걸음을 한국으로 돌리는데 기여했다.

이번에 방한하는 내몽고 화은그룹의 인센티브 단체는 서울과 제주에서 각각 2박씩 숙박하며, 서울관광 시 선진 도시 휴양지로서의 매력을 체험하게 되며, 제주 방문 시 아름다운 해양 관광자원을 만끽하게 된다.

서울관광마케팅본부는 2008년에는 더욱 중국 대기업을 대상으로 한 단체 유치 홍보에 전력을 다할 것이며, 중국내 주요 기업과의 전략적 업무제휴를 통해 매년 정기적인 인센티브 단체의 서울방문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 외에도 서울을 선진 관광·문화도시로 발돋움시키기 위하여 앞으로도 직·간접적인 각국 정부기관 접촉, 각종 해외미디어, 인터넷 등을 활용한 홍보로 적극적인 관광객 유치에 더욱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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