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뉴스와이어)--강원도는 2008년도에 낙후된 접경지역의 발전을 위해 1,222억원(국비 812, 지방비 397 기타 13)을 투자하여 96개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는 2003년에 확정된 접경지역종합계획에 따른 것으로 도내 접경지역인 철원ㆍ화천ㆍ양구ㆍ인제ㆍ고성군의 전지역과 춘천시 2개면의 정주환경개선, 산업기반시설 및 사회간접자본 확충, 산림·환경보전 등의 사업에 투자될 계획이다.

2008년도 사업규모는 접경지역지원사업이 시작된 '03년부터 '07년까지의 연평균 지원액 1,093억원 보다 129억원이 증가(11.8%)되었으며'07년도 지원액 1,127억원 보다는 95억원이 증가(8.4%)된 규모이다.

주요추진사업으로 행자부소관사업으로 278억원을 투자하여 마을도로,주민체육시설, 공원등을 조성하여 주민정주여건을 개선해 나갈 계획으로 도에서는 효율적인 사업추진과 성과제고를 위해 사업설명회 등 주민의견수렴 절차를 거쳐 대상사업을 선정한 후, 1∼2월 중에 발주준비를 완료하고, 3∼4월 중에는 일제히 착공함으로써 연내 완공을 목표로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행자부외 타부처의 '08년도 지원사업으로는 90개사업에 944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한편, '03. 2월 정부의 접경지역종합계획이 수립된 후 '07년까지도내 접경지역 시군에는 384개사업에 5,468억원을 투자한다.

강원도청 개요
강원도청은 154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1년4월부터 최문순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강원도의 비전은 소득2배, 행복2배 하나된 강원도이다. 발전전략은 동계올림픽 성공개최, 특성화된 균형발전, 튼튼한 강원경제, 따뜻한 교육과 복지, 세계속의 문화관광, 봉사하는 열린도정이다.

웹사이트: http://www.provin.gangwon.kr

연락처

강원도청 남북협력담당관 실접경지역담당 서동엽 033-249-30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