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현판식에는 이철우 정무부지사를 비롯한 각 실국장들, 지역 상공인 및 많은 도청직원들이 참석하여 대구경북 경제자유구역의 성공적 정착을 기원하며 그 첫걸음을 축하하고 경제자유구역 추진기획단은 박성환 경제과학진흥본부장이 기획단장을 겸임하며, 총20명의 인원으로 구성되고 주된 임무는 경제자유구역 최종 지정고시 전까지의 관련부처 협의 및 후속 행정절차 완료와 경제자유구역청 개청 준비를 위한 각종 규약 및 직제를 제정하게 되고 금년 7월 경제자유구역청 개청을 목표로, 구역청의 조직, 인사, 예산 등 제반 사항들을 준비하게 된다.
그동안 경북도의 경제자유구역 지정추진을 총괄해온 이철우 정무부지사는 “550만 시도민이 혼연일체가 되어 성취한 경제자유구역 지정은 무에서 유를 창조한 의미있는 사건으로서, 우리 경북은 경제자유구역지정을 제2의 도약 시발점으로 삼아 일자리가 있고 살맛나는 경북을 만들겠다”고 밝히면서 “대구시와 긴밀한 협조관계를 통해 경제자유구역청을 순조롭게 개청하여 싱가폴, 상해와 대등하게 경쟁할 수 있는 동북아 최고의 경제자유구역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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