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롯데홈쇼핑(대표: 정대종, www.lotteimall.com)이 공연할인 멤버십 카드를 판매하고 판매 수익금의 일부를 발달장애 어린이를 위한 재단사업 설립에 기부한다.

롯데홈쇼핑은 16일(수) 밤 11시 40분부터 1시간 동안 공연할인 멤버십회원권 ‘컬처 M(Culture M)’ 서비스를 론칭, 판매한다.

컬처 M 서비스는 국내 정상급 콘서트와 뮤지컬 등 10여 개 공연 중 3개의 공연을 골라 관람할 수 있는 멤버십 서비스로 14만 8,000원에 동반 1인은 무료로 함께 이용할 수 있는 회원권이다.

즉, 1인 1회 관람료가 약 2만 5천원으로 여자친구, 부모님 등 공연에 따라 부담없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 회원권을 이용하면 2월에 열리는 SG워너비의 공연을 시작으로 빅마마(3월), 박강성과 심수봉(4월), 유키구라모토(8월), 조수미(12월) 등의 콘서트와 뮤지컬 시카고(10월), 연극 백설공주를 사랑한 난장이(9월) 등 인기 공연 가운데 원하는 공연 3개를 마음대로 선택해 관람할 수 있다.

멤버십 회원권을 소지한 고객은 소식지, 이메일, 휴대폰 등을 통해 공연 일정을 확인 할 수 있으며 홈페이지, 전화를 통해 희망하는 공연을 예약 후 관람하면 된다.

롯데홈쇼핑 서비스상품팀 김주영 팀장은 “날로 늘어가는 공연인구 확산 트렌드에 부합하는 문화서비스 회원권 상품을 홈쇼핑에서 론칭하게 됐다”면서 “합리적인 가격으로 고급문화로만 인식돼오던 뮤지컬, 클래식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골라보는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16일 외에도 오는 23일(수) 밤 11시 35분에 추가 방송하며, 방송 중 구매 시 무이자 6개월의 혜택을 제공한다.

이날 방송에는 발달장애를 가진 아들 ‘승훈’이와의 이야기로 훈훈한 감동을 전한 가수 이상우씨가 직접 출연할 예정이며 판매 수익금은 비영리 재단에 기부되어 발달장애우를 위한 재활센터와 학교를 짓는 기금조성에 사용된다. 롯데홈쇼핑은 방송 수익금 중 2,000만원을 추가로 발달장애우를 위해 기부할 예정이다.

롯데홈쇼핑 개요
롯데홈쇼핑은 지난 2001년 9월 개국 이후, TV홈쇼핑과 인터넷 쇼핑몰을 주 사업 영역으로 2006년 판매수수료 기준 매출액 2,531억, 영업이익 733억원을 기록하는 등 짧은 기간동안 급성장을 지속해 왔다. 또한 소비자 니즈(needs)에 맞는 고품질 상품과 합리적인 가격의 실속 있는 우수 중소기업 상품을 발굴하는데 주력하는 한편 고객간담회, 소비자 보호위원회 등을 통해 고객만족 경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와 함께 롯데홈쇼핑은 2005년 대만 모모홈쇼핑을 시작으로 해외시장 개척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TV홈쇼핑과 인터넷 쇼핑몰 등 기존 매체와의 시너지 창출을 위해 M커머스 · T커머스 등 신매체 사업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lotteimal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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