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광역시는 이달 21일부터 다음달 말까지 40일간 적십자회비 집중 모금기간을 운영한다.

대전시는 올해 지난해와 같은 9억5,300만원을 목표로 모금운동을 전개한다는 계획으로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세대주, 장애인 세대주, 후원회원 등을 제외한 총 42만여 세대주와 2만5,000여 개인사업주, 법인 1만2,600 업체를 대상으로 모금운동을 벌이기로 했다.

자발적인 납부금액은 세대주는 6,000원, 개인사업자는 2만원, 법인은 3만원~50만원으로 주민센터를 통해 발송된 납부용지로 금융기관에 납부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올해부터는 금융기관뿐만 아니라 편의점, 인터넷, 전화 등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손쉽게 모금운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창구를 다양화했다”며 “많은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모금된 적십자회비는 태안 원유유출사고 등 재난재해 이재민 구호를 비롯한 저소득층 구호, 사회봉사활동, 청소년적십자(RCY) 활동 등에 쓰여진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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