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뉴스와이어)--강원도는 2008년에 산림분야 사회적일자리를 대폭 확대하여 도민에 일자리창출과 소득증대에 기여하기로 하였다. 이에 따라 총사업비 257억원을 투입하여 산림서비스 증진사업 등 6개분야 16개사업에 연 52만명이 참여한다고 밝혔다.(‘07 : 2,282명/일, 185억 → ’08 : 2,654명, 257억 ☞ 증 372명, 72억)

산림분야 사회적일자리의 주요내용으로는 산림문화휴양의 수요에 부흥 산림서비스의 기능을 확대추진하기 위하여 휴양림·수목원에 숲해설가 및 코디네이터를 배치하여 숲의 기능과 교육학습장화 하며, 불법산지전용을 근절하기 위한 산지전용모니터링요원운영과 산촌생태마을의 활성화를 위한 산촌매니져를 운영한다.(‘07 : 57명/일 → ’08 : 102명 / 증 45명)

또한 산림자원의 보호기능을 확대하여 재해발생을 사전에 예방하고자 산불감시,산림정화,재해예방감시를 위한 산림보호강화요원배치와, 특히 노인일자리창출 차원에서 산불감시에 노인감시단을 운영하며, 재선충병 확산저지를 위한 재선충병초소를 운영할 계획이다.(‘07 : 232명/일 → ’08 : 316명 / 증 84명)

이 밖에도 산림자원의 보호와 숲의 기능증진을 위하여 산불감시원의 집중배치와 전문진화대원 운영, 연중 숲가꾸기사업(‘07 : 627명/일 → ’08 : 822명 / 증 195명)을 실시할 계획이며, 임도의 체계적인 관리와 재해예방을 위하여 임도관리원도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예전에 비하여 사회적일자리 사업의 달라진 점은 연중(10~11월) 고용 하여 저소득층 고용창출과 소득증대, 사업성과위주로 운영되며, 자격기준 및 선발절차 등 자세한 안내는 시·군 산림부서에서 실시중에 있으며, 도 차관섭 산림정책관은 숲의 기능보전·보호와 도민에 서비스를 증진시킬수 있는 시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사회적일자리로 소득증대는 물론 산림서비스 제공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강원도청 개요
강원도청은 154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1년4월부터 최문순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강원도의 비전은 소득2배, 행복2배 하나된 강원도이다. 발전전략은 동계올림픽 성공개최, 특성화된 균형발전, 튼튼한 강원경제, 따뜻한 교육과 복지, 세계속의 문화관광, 봉사하는 열린도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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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청 산림정책과 산림정책담당 김천응 033-249-2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