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북도 종합건설사업소(소장 이종모)에서는 내교량 798개소, 터널 13개소에 대하여 교량의 안전성파악을 위한 실태조사 및 부재별 안전여부에 대한 점검계획수립으로 계 공무원과 교수·전문가로 팀을 구성하여, 점검결과 예상되는 문제점을 분석, 안전사고 예방책을 마련하는 등 시설물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주요 점검대상시설은 방도상 1·2종교량 87개소와 특정관리대상시설(재난위험 시설포함) 346개소를 포함한 전수조사로서, 재난의 예방을 위하여 체계적인 관리와 특별한 대책이 필요한 시설이며 검을 통해 교량 및 터널의 손상을 조기에 발견하여 시설물의 안전성 확보 및 재해·재난을 사전 예방코자 함에 있다.

· 1·2종교량 : 연장 100m이상, 경간장 50m이상 특수교량
· 특정관리대상시설 : 연장20m이상으로 10년이상 경과된 교량

점검방법은 량은 교량점검차(포드-UB30)를 활용, 전반적인 외관상태 파악을 위한 육안점검과 간단한 시험장비를 활용하여 손상부위 정도를 조사한다.

※ 교량점검차(포드-UB30)가 필요한 교량

- 교량높이가 3.0m이상, 교량 하부구조가 수중에 있는 교량

터널은 내·외부, 조명등, 비상경보시설, 부대시설 등을 간단한 육안 검사로 외관상태를 조사하며 히, 교량점검차 운행시에는 관할 시·군과 협조하여 신호수를 배치하는 등 주변 교통상황에 지장이 없도록 할 계획이다.

점검결과에 따른 조치계획은 비대상 교량은 우선순위에 의거 정비계획을 수립하고 문기관의 정밀안전진단결과에 따라 재가설대상 교량은 우선 통행제한 조치후, 재가설 될 수 있도록 예산확보 등 연차별 정비계획을 수립하고 있다.

또한, 지난해 점검결과를 토대로 년도에는 교량·터널 유지관리사업비로 총13,380백만원을 투자, 시설물의 기능을 향상시키고, 보수·보강을 적기에 추진하여 이용자의 편의와 안전을 도모할 예정이다.

· 교량개체사업비 23개소 10,801백만원
· 교량보수사업비 28개소 1,716백만원
· 안전진단용역비 10개소 448백만원
· 터널유지보수비 2개소 51백만원

앞으로 도 종합건설사업소에서는 시설물의 안전점검과 적절한 유지관리를 통하여 재해 및 재난을 예방하고, 시설물의 효용성을 증진시킴으로서 공중의 안전을 확보 하는데 최선을 다하고 도로순찰을 통하여 교량난간 및 교명주 파손, 교량면의 소성변형 등으로 인한 이용자의 불편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교량주변 환경 정비에 철저를 기할 계획이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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