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이제 어렵게 시간을 들여 이메일을 작성하지 않아도 되는 시대가 됐다.

인크루트가 운영하는 문서·서식 전문사이트 예스폼(www.yesform.com)은 국내 최초로 이메일 문장을 자동으로 작성해 주는 ‘메일자동작성서비스’를 개발해 본격적인 서비스에 나섰다고 14일 밝혔다.

‘메일자동작성서비스’는 메일문장을 구성하는 인사말, 본문, 맺음말에 대한 약 5천 여 개의 메일문장을 DB로 구축해 사용자가 계절별, 월(月)별, 요일별, 날씨별, 시간별로 제공된 문장을 쉽게 골라서 메일을 보낼 수 있는 서비스. 이미 그 독창성과 활용성을 인정 받아 특허출원(제10-2007-0120799호)까지 된 상태다.

예스폼은 이 서비스를 통해 흔히 쓰는 감사문, 안내문, 축하문, 인사문 문장은 물론, 비즈니스와 관련된 승낙문, 제안문, 보고문, 기획문, 주문서 등의 본문 내용도 실제 현장에서 바로 사용될 수 있도록 30여가지 분류별로 3천여개의 메일문장 콘텐츠를 무료로 제공한다.

기존 메일서비스가 단순히 메일을 주고 받는 데 그쳤다면, 예스폼의 ‘메일자동작성서비스’는 처음으로 메일 내용 자체를 클릭 한번 만으로 골라 자동으로 쓰고 보내고 편집할 수 있게 된 것.

본 서비스 이용자는 이를 통해 메일을 작성하는 데 필요한 시간과 노력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게 될 전망이다. 한마디로 더욱 ‘사용자 중심’의 메일로 진일보한 서비스인 셈이다.

예스폼 경영지원실 염승훈 팀장은 "메일을 보낼 때 어떤 문장을 쓸까 더 이상 고민하지 않고 원하는 예문내용을 골라서 클릭만 하면 자동으로 작성되는 서비스는 예스폼이 처음"이라고 강조하며 “앞으로 메일문장 콘텐츠 DB를 5만개 이상 추가적으로 늘려서 명실상부 세계 최고의 이메일 콘텐츠 DB를 구축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예스폼은 취업·인사포털 인크루트(060300) (www.incruit.com)가 운영하는 국내 최대규모의 문서·서식 전문사이트로 현재 350만 여명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다.



인크루트 개요
대한민국 대표 인터넷 취업인사 전문기업 인크루트(www.incruit.com 대표 이광석)는 1998년 6월 국내 최초로 인터넷 채용 시스템 (Internet Recruiting System) 을 개설하였다. 지난 2005년 3월 3일 ERP전문회사인 뉴소프트기술과 합병,취업 업체로서는 유일하게 코스닥에 상장됐으며, 국내 환경에 맞는 특화된 인적자원관리시스템을 개발하는 등 HRM 사업을 강화하여 취업 뿐 아니라 인사 시장까지 포괄하는 명실상부한 취업인사포털로써 입지를 굳히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incrui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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