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뉴스와이어)--인천광역시는 돌아오는 설 명절을 대비하여 1월 22일부터 2월 1일까지(10일간) 시, 군·구의 공무원,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과 합동으로 선물용 및 제수용 제조·판매업소에 대한 특별위생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다류, 한과류, 식용유, 조미료, 축·수산물 등 선물 및 제수용 식품의 제조·가공업소와 대형 할인매장, 재래시장, 귀성객의 이용이 많은 버스터미널, 여객터미널 등 다중 이용시설내의 식품판매업소 등을 대상으로 한다.

무허가(신고) 제품의 유통 및 제조행위, 적정한 원재료 사용 여부, 유통기한 위·변조 등 소비자 기만행위 등을 중점 점검하고 아울러 식품에 대한 수거를 병행하여 불법 색소, 표백제, 보존료 사용 여부 등 안전성 검사를 집중 실시할 계획이다.

이번 단속 결과 폐기대상 위반제품에 대하여는 즉시 압류 회수 조치하는 등 설 명절 대목을 틈타 부정·불량식품이 시중에 유통 판매되지 않도록 적극 대비할 계획이다.

인천광역시청 개요
인천광역시청은 28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유정복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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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청 위생정책과 유통식품관리담당 이장환 032-440-27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