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서울시 도시고속도로 교통상황을 네이버(www.naver.com)에서 실시간으로 볼 수 있게 된다. 서울시설공단(www.sisul.or.kr)은 1월 16일(수)에 NHN(주)과 서울시 도시고속도로의 실시간 교통정보 제공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지방 공기업과 인터넷 포털 업체와의 업무협약은 처음 있는 일.

이로써 개발기간을 거쳐 이르면 6월엔 네이버에 접속(경로 : 네이버 메인→교통정보→서울/수도권)하면, 도시고속도로 총 연장 167km의 구간별 소통 및 돌발 상황과 도로 상 143개 CC-TV에서 잡아낸 실시간 영상을 바로 볼 수 있게 된다. 기존의 한강 주변도로와 주요 터널 상황에 보다 상세한 도시고속도로 교통정보가 추가됨으로써 시민 고객의 서울 생활이 보다 편리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협약을 계기로 공단과 NHN(주)은 최신 경영기법을 나누는 한편 다양한 시민 편익 제공방안을 함께 연구하게 된다.

교류 협약식은 16일(수) 오후 3시에 NHN(주) 함종민 NSO와 관계자가 공단을 방문해 열리며 협약식 서명과 기념촬영 그리고 청계천과 서울시 도시고속도로 상황실 견학 등의 순서로 진행된다.

웹사이트: http://www.sisul.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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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시설관리공단 교통정보팀장 김영환 02-2290-68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