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넥슨(대표 권준모)의 인기 캐주얼 온라인 게임 ‘큐플레이’ (http://qplay.nexon.com)가 금일 서비스 5주년을 맞았다.

‘큐플레이’는 친근한 그래픽과 쉬운 게임 룰을 바탕으로 교육과 오락적 요소를 하나로 모은 ‘에듀테인먼트’의 대표주자다.

지난 99년 10월 국내 최초 온라인 퀴즈게임 ‘퀴즈퀴즈’로 서비스를 시작했으며, 2003년 1월 채팅, 게임, 아바타, 큐피몬 등 다양한 온라인 요소가 어우러진 종합 엔터테인먼트 공간으로 재탄생 했다.

현재 ‘큐플레이’의 회원 계정 수는 총 2,900만 개 이상이며(중복 생성 가능), 서비스 시작 후 5년이 지난 지금도 월 평균 약 35만 명의 회원들이 즐기고 있어, 세월에 변치 않는 인기 온라인 게임으로도 의미가 크다.

또한, 5년의 서비스 기간 동안 대교 웅진씽크빅 등의 유명한 교육산업과 제휴 맺어 재미있는 교육을 대중화 시켰으며, 훼밀리마트 피자헛 등의 요식업체와의 이벤트 제휴를 통해 온라인 게임의 진출 영역을 넓혔다. 공동 영화마케팅, 유명 캐릭터 라이선스 계약 체결 등 이색 활동을 추진하기도 했다.

한편 넥슨은 ‘큐플레이’ 서비스 5주년을 기념하고, 고객 사랑에 감사하고자 오늘부터 총 5일간 Happy Birthday to Qplay’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중 오후 4시부터 7시까지 게임을 즐기는 모든 유저에게 55% 증가된 게임머니와 경험치를 제공하며, 게임 내 ‘확성기’ 아이템을 사용해서 축하 메시지를 외치는 유저들에게 추첨을 통해 닌텐도DS, 문화상품권 등 경품을 증정한다.

또한, 게임 플레이 도중 숫자’5’와 관련된 이미지를 찾는 ‘큐플속 5를 찾아라’ 이벤트와 퍼즐조각을 이용해 퍼즐을 완성하면 5주년 특별 아이템을 제공하는 ‘두근두근 퍼즐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금일 오후 4시부터 6시까지는 큐플레이 운영자와 함께 게임을 즐길 수 있는 ‘GM페스티벌’이 진행된다.

큐플레이의 개발을 총괄하고 있는 최영태 개발팀장은 “큐플레이는 온라인 퀴즈 게임의 대표주자로 현재까지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으며, 특히 최근에는 방학을 맞아 기존 유저뿐만 아니라 신규 유저들도 적극적으로 몰리고 있다”며, “기존의 명성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꾸준히 발전하고 사랑 받는 큐플레이가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넥슨 개요
㈜넥슨은 온라인 게임의 개발,퍼블리싱을 기반으로 한 미디어와 컨텐츠를 고객에게 제공하는 회사이다. ㈜넥슨의 서비스 게임으로는 바람의 나라, 어둠의 전설, 테일즈위버, 일랜시아, 아스가르드, 메이플스토리, 마비노기, Qplay, CA-BnB, 카트라이더 등이 있다. 또한 2004년 3월 종합 포털 사이트 넥슨닷컴(www.nexon.com)을 오픈했고, 현재 2005년 '넥슨닷컴'은 진정한 게임 포털로서, 시장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nexo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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