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와이어)--한국금연연구소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단장 최창목)은 지난 15일 저녁,부산, 서면 영광도서 앞에서 거리에 담배꽁초 안버리기, 청소년에게 나쁜영향을 미치는 불건전 노래연습장 및 유흥업소 등 청소년유해업소를 대상으로 퇴폐문화 퇴치를 목적으로 청소년 접대부 고용 및 청소년 흡연장소 활용 근절을 위한 캠페인을 벌였다.

한국금연연구소 개요
청소년선도 및 범국민 금연운동을 목적으로 1997년부터 활동을 시작하였으며, 1999년 5월26일 부산상공회의소에서 (사)한국금연연구소 창립발기인대회를 통해 본격적인 공익활동을 천명한 금연운동(연구)단체로써 흡연의 폐해를 조사, 연구하여 언론에 발표하는 등 금연정책에 대한 비판과 대안을 제시하고, 각 기관,기업,학교,군부대 등을 순회하며 홍보교육하는 전문기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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